비교하고 잘 사는, 다나와 : 가격비교 사이트

다나와 앱
다나와 앱 서비스 목록
다나와 APP
다나와 가격비교 No.1 가격비교사이트 다나와 앱으로
간편하게 최저가를 확인하세요.
- -
QR코드
빈 이미지
다나와 앱 서비스 목록 닫기

GM, 2028년부터 캐딜락 에스컬레이드 IQ에 눈을 떼는 운전 기술 도입… AI 비서도 탑재

글로벌오토뉴스
2025.10.24. 13:35:34
조회 수
177
5

공유하기

레이어 닫기

지금 보는 페이지가 마음에 든다면
공유하기를 통해 지인에게 소개해 주세요.

로그인 유저에게는 공유 활동에 따라
다나와 포인트가 지급됩니다.

자세히 >

URL이 복사되었습니다.
원하는 곳에 붙여넣기(Ctrl+V)하세요.

레이어 닫기


제너럴 모터스(GM)가 캐딜락 에스컬레이드 IQ를 시작으로 운전자가 고속도로에서 눈을 떼고 운전할 수 있는 첨단 기술을 2028년부터 도입할 예정이다. 이는 레벨3에 해당하는 것이다. GM은 이 기능이 다른 GM 모델에 출시되기 전에 에스컬레이드 IQ에서 데뷔할 것이라고 밝혔다. 시간이 지남에 따라 적응하고 개선되는 두 가지 새로운 AI 기술 발전을 공개하며 지능형 차량 시대를 예고했다.

GM은 차세대 지능형 자동차의 기반이 될 눈을 떼는 운전 시스템과 대화형 AI라는 두 가지 AI 발전을 발표했다. 이 기술들은 고속 이더넷 백본을 통해 차량의 추진, 조향, 제동, 인포테인먼트 및 안전 기능을 제어하는 새로운 중앙 집중식 컴퓨팅 플랫폼에서 실행된다.

GM은 이 플랫폼이 이전 시스템보다 35배 더 많은 AI 성능과 1,000배 더 많은 대역폭을 제공한다고 밝혔다. GM은 2017년 출시 이후 슈퍼크루즈가 첨단 운전자 지원 시스템(ADAS)이 안전하게 확장될 수 있음을 입증했으며, 현재 23대 GM 차량에 제공되는 슈퍼크루즈는 이미 단 한 번의 충돌 없이 7억 마일 이상의 핸즈프리 주행을 가능하게 했다고 강조했다.

눈을 떼는 운전 시스템은 슈퍼크루즈와 GM의 크루즈 테크놀러지 스택을 결합한다. 비전 전용 시스템과 달리, GM은 라이다, 레이더 및 카메라를 차량 설계에 직접 통합하는 센서 융합을 기반으로 사용하며, 이는 다양한 센서의 정보를 결합하여 차량 주변 환경과 전방 도로에 대한 상세한 시야를 생성한다. 그 결과 GM은 차량에서 기대하는 안전성과 정밀도로 원할 때 드라이브를 처리하도록 설계된 차량이 탄생했다고 설명했다.

나아가 내년부터 GM 차량에는 구글 제미나이가 제공하는 대화형 AI가 탑재될 예정이다. 이 서비스는 운전자에게 보다 인간과 유사한 경험을 제공하며, 메시지 작성 및 전송, 여행 계획 등의 작업을 수행할 수 있게 한다.

GM은 향후 자체 맞춤형 AI를 도입하여 새로운 기능으로 차량을 더욱 개인화 할 계획이다. BMW, 메르세데스-벤츠, BMW, 리비안, 포드, 스텔란티스 등도 머지 않아 눈을 뗄 수 있는 운전 기능을 도입할 것이라고 밝힌 바 있다..

<저작권자(c) 글로벌오토뉴스(www.global-auto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공감/비공감

공감/비공감안내도움말 보기
유용하고 재미있는 정보인가요?
공감이 된다면 공감 버튼을, 그렇지 않다면 비공감 버튼을 눌러 주세요!
공감이나 비공감을 선택 하는 경우 다나와 포인트를 적립해 드립니다. ※ 공감 버튼의 총 선택 횟수는 전체 공개입니다. 비공감 버튼의 선택 여부는 선택한 본인만 알 수 있습니다.
최신 일반뉴스 전체 둘러보기
1/1
나 아직 살아있다! 위력 과시하는 '위저드리'와 '마이트앤매직' (1) 게임동아
폭스바겐, 전기 구동장치 500만대 돌파 'APP550'로 전동화 가속 오토헤럴드
'보배도 당근도 넘지 못한 장벽' 독주하는 중고차 1위 플랫폼은 '요기요' 오토헤럴드
토요타의 전설 '하이랜더' 3열 전기 SUV로 복귀, 기존 네이밍 전략 수정 오토헤럴드
한국타이어, ‘2026 가장 존경받는 기업’ 타이어 부문 17년 연속 1위 오토헤럴드
벤틀리, 극한의 오프로드 퍼포먼스 극대화 ‘벤테이가 X 콘셉트’ 공개 오토헤럴드
'뼈대부터 차별화' 제네시스, 전용 전동화 플랫폼으로 프리미엄 전략 재정렬 오토헤럴드
설 연휴 2780만명 대이동, 정부 통행료 면제 등 특별교통대책 시행 오토헤럴드
'휴먼 에러 줄어들까' 고령 택시·화물차 ‘페달오조작 방지장치’ 보급 오토헤럴드
5등급차 조기폐차ㆍ매연저감장치 지원 올해 종료, 늦기전 신청해야 오토헤럴드
페라리, 조니 아이브와 협업한 첫 순수 전기차 '루체' 공개 글로벌오토뉴스
2026년 런던, 미국과 중국 자율주행 기술의 글로벌 격전지 된다 글로벌오토뉴스
발레오·안리츠, SDV 가상 검증 협력… 디지털 트윈으로 개발 주기 단축 글로벌오토뉴스
니오, 배터리 교환 누적 1억 건 돌파… 전기차 충전 패러다임 전환 글로벌오토뉴스
중국 전고체 배터리 연합(CASIP) 가동… 2026년 실험실 넘어 도로 위로 글로벌오토뉴스
테슬라, 중국 내 AI 교육 센터 본격 가동… FSD 현지화 공세 박차 글로벌오토뉴스
위라이드·우버, 중동 로보택시 대 공습… 2027년까지 1,200대 투입 글로벌오토뉴스
LG엔솔, 스텔란티스 넥스트스타 에너지의 지분 100달러에 인수, 배터리 합작 종료 글로벌오토뉴스
미쉐린, 현대차 ‘더 뉴 엑시언트 수소전기트럭’에 신차용 타이어 공급 글로벌오토뉴스
벤틀리, 'FAT 아이스 레이스 2026'서 벤테이가 X 콘셉트 및 신차 공개 글로벌오토뉴스
이 시간 HOT 댓글!
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