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교하고 잘 사는, 다나와 : 가격비교 사이트

다나와 앱
다나와 앱 서비스 목록
다나와 APP
다나와 가격비교 No.1 가격비교사이트 다나와 앱으로
간편하게 최저가를 확인하세요.
- -
QR코드
빈 이미지
다나와 앱 서비스 목록 닫기

폭스바겐 Car2X 장착 차량, 유럽 생산 200만 대 돌파

글로벌오토뉴스
2025.10.29. 13:56:20
조회 수
197
1

공유하기

레이어 닫기

지금 보는 페이지가 마음에 든다면
공유하기를 통해 지인에게 소개해 주세요.

로그인 유저에게는 공유 활동에 따라
다나와 포인트가 지급됩니다.

자세히 >

URL이 복사되었습니다.
원하는 곳에 붙여넣기(Ctrl+V)하세요.

레이어 닫기


폭스바겐이 10월 27일, Car2X 기술을 채용한 자동차 생산량이 유럽에서 200만 대를 돌파했다고 발표했다. 이 Car2X 시스템은 차량 간 및 차량과 교통 인프라 간의 직접적인 통신을 통해 사고 위험을 줄이는 것을 목표로 한다고 밝혔다.

Car2X는 주변 운전자에게 교통 체증, 사고, 도로 공사, 긴급 차량 접근 등의 정보를 즉시 경고하여 위험 회피를 돕는 시스템이다. 이 기술은 서로 직접 통신하고 교통 인프라와 통신하기 때문에 휴대폰 네트워크가 필요 없으며 통신 속도가 매우 빠르다. 로컬 스웜 인텔리전스를 사용하여 여러 차량과 실시간으로 정보를 공유하며, 비상 제동이나 긴급 차량 접근과 같은 중요한 상황에서 즉각적인 경고 표시가 가능하다.

현재 골프, T-록, 티구안, 타이론, 파사트, ID.3, ID.4, ID.5 등 많은 모델에 표준 또는 옵션으로 제공되고 있으며, ID.7에는 표준 장비로 채용된다.

이 기술은 독일 아우토반 운영업체가 1,000대 이상의 건설 트레일러에 도입했으며, 오스트리아, 이탈리아, 스페인, 체코, 헝가리, 슬로베니아 등 많은 유럽 국가에서 교통 인프라가 Car2X를 지원하고 있다. 구급차와 같은 특수 차량도 이 통신망에 참여하여 주변 차량에 정확한 접근 정보를 제공함으로써 현장 안전을 확보하고 사고를 예방하는 데 도움을 준다.

Car2X는 차량의 센서를 보완하는 가상 센서 역할도 수행하여 운전자 지원 시스템의 성능을 향상시킨다. 앞으로 자전거, 오토바이, 대형 차량 등이 네트워크에 참여할 것으로 예상되며, 이는 정체 구간 끝에서의 자동 속도 조정이나 고속도로 차선 변경 보조 등의 기능을 더욱 편안하게 만들 것으로 기대된다. 폭스바겐은 2023년에 설립된 자전거 운전자 안전 증진 컨소시엄에도 가입하여 기술 융합을 추진하고 있다.

통신은 Wi-Fi p 규격을 준수하며, 최대 800미터 범위 내에서 익명화된 정보를 무료로 교환한다. 사용자 개인 정보 보호를 위해 인포테인먼트 시스템 사용 시 수동 설정이 필요하다. 폭스바겐은 이러한 Car2X 기술을 포함한 첨단 기술로 CAM의 2025 자동차 혁신상을 수상했다.

이러한 Car2X 기술은 도로 안전과 효율적인 운전을 향상시키며, 폭스바겐의 비전 제로(중대 사고 제로)를 향한 중요한 단계로 평가받고 있다.


<저작권자(c) 글로벌오토뉴스(www.global-auto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공감/비공감

공감/비공감안내도움말 보기
유용하고 재미있는 정보인가요?
공감이 된다면 공감 버튼을, 그렇지 않다면 비공감 버튼을 눌러 주세요!
공감이나 비공감을 선택 하는 경우 다나와 포인트를 적립해 드립니다. ※ 공감 버튼의 총 선택 횟수는 전체 공개입니다. 비공감 버튼의 선택 여부는 선택한 본인만 알 수 있습니다.
최신 일반뉴스 전체 둘러보기
1/1
나 아직 살아있다! 위력 과시하는 '위저드리'와 '마이트앤매직' 게임동아
폭스바겐, 전기 구동장치 500만대 돌파 'APP550'로 전동화 가속 오토헤럴드
'보배도 당근도 넘지 못한 장벽' 독주하는 중고차 1위 플랫폼은 '요기요' 오토헤럴드
토요타의 전설 '하이랜더' 3열 전기 SUV로 복귀, 기존 네이밍 전략 수정 오토헤럴드
한국타이어, ‘2026 가장 존경받는 기업’ 타이어 부문 17년 연속 1위 오토헤럴드
벤틀리, 극한의 오프로드 퍼포먼스 극대화 ‘벤테이가 X 콘셉트’ 공개 오토헤럴드
'뼈대부터 차별화' 제네시스, 전용 전동화 플랫폼으로 프리미엄 전략 재정렬 오토헤럴드
설 연휴 2780만명 대이동, 정부 통행료 면제 등 특별교통대책 시행 오토헤럴드
'휴먼 에러 줄어들까' 고령 택시·화물차 ‘페달오조작 방지장치’ 보급 오토헤럴드
5등급차 조기폐차ㆍ매연저감장치 지원 올해 종료, 늦기전 신청해야 오토헤럴드
페라리, 조니 아이브와 협업한 첫 순수 전기차 '루체' 공개 글로벌오토뉴스
2026년 런던, 미국과 중국 자율주행 기술의 글로벌 격전지 된다 글로벌오토뉴스
발레오·안리츠, SDV 가상 검증 협력… 디지털 트윈으로 개발 주기 단축 글로벌오토뉴스
니오, 배터리 교환 누적 1억 건 돌파… 전기차 충전 패러다임 전환 글로벌오토뉴스
중국 전고체 배터리 연합(CASIP) 가동… 2026년 실험실 넘어 도로 위로 글로벌오토뉴스
테슬라, 중국 내 AI 교육 센터 본격 가동… FSD 현지화 공세 박차 글로벌오토뉴스
위라이드·우버, 중동 로보택시 대 공습… 2027년까지 1,200대 투입 글로벌오토뉴스
LG엔솔, 스텔란티스 넥스트스타 에너지의 지분 100달러에 인수, 배터리 합작 종료 글로벌오토뉴스
미쉐린, 현대차 ‘더 뉴 엑시언트 수소전기트럭’에 신차용 타이어 공급 글로벌오토뉴스
벤틀리, 'FAT 아이스 레이스 2026'서 벤테이가 X 콘셉트 및 신차 공개 글로벌오토뉴스
이 시간 HOT 댓글!
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