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교하고 잘 사는, 다나와 : 가격비교 사이트

다나와 앱
다나와 앱 서비스 목록
다나와 APP
다나와 가격비교 No.1 가격비교사이트 다나와 앱으로
간편하게 최저가를 확인하세요.
- -
QR코드
빈 이미지
다나와 앱 서비스 목록 닫기

막스 베르스타펜, 시즌 막판 반격 시동

글로벌오토뉴스
2025.11.05. 16:50:19
조회 수
232
2

공유하기

레이어 닫기

지금 보는 페이지가 마음에 든다면
공유하기를 통해 지인에게 소개해 주세요.

로그인 유저에게는 공유 활동에 따라
다나와 포인트가 지급됩니다.

자세히 >

URL이 복사되었습니다.
원하는 곳에 붙여넣기(Ctrl+V)하세요.

레이어 닫기


레드불 레이싱이 다시 한 번 챔피언십 경쟁의 중심으로 돌아왔다. 2025시즌 막바지에 접어든 지금, 팀은 다섯 번째 연속 월드 챔피언 타이틀을 향해 기세를 되살리고 있다. 남은 네 경기에서 펼쳐질 마지막 승부가 시즌 향방을 결정할 전망이다.

베르스타펜, 시즌 후반 압도적 반등

막스 베르스타펜(Max Verstappen)은 여름 휴식기 이후 눈에 띄게 달라진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시즌 초반에는 맥라렌의 랜도 노리스(Lando Norris)와 오스카 피아스트리(Oscar Piastri)가 주도했지만, 최근 경기에서는 베르스타펜이 꾸준히 포인트를 쌓으며 챔피언십의 흐름을 뒤집고 있다.

한때 일방적인 경쟁 구도로 평가받던 드라이버 타이틀은 다시 혼전 양상으로 바뀌었다. 현재 베르스타펜은 35포인트 차로 선두를 추격 중이며, 다가오는 브라질 그랑프리에서 추가 포인트를 확보하면 마지막 두 경기에 승부를 걸 수 있다. 그는 “불운만 없다면 충분히 우승을 노릴 수 있다”며 자신감을 내비쳤다.

로랑 메키스 체제, 레드불의 리듬을 되찾다

레드불이 하반기 들어 다시 안정된 성과를 낼 수 있었던 배경에는 신임 팀 대표 로랑 메키스(Laurent Mekies)의 조직 개편이 있다. 그는 기술 부문과 전략 부문의 의사결정 체계를 단순화하며 효율성을 높였다. 이러한 변화는 차량 밸런스 조정과 타이어 관리 능력 향상으로 이어졌고, 2026년 새로운 규정 시행을 앞둔 팀의 방향성에도 긍정적 영향을 주고 있다.



“막스를 중심으로 사기 최고조”

팀 내부 분위기도 달라졌다. 레드불 엔지니어 토머스 하트(Thomas Hart)는 팀 공식 유튜브 영상에서 “막스를 중심으로 팀 전체가 하나로 뭉쳤다”며 “우리는 다시 승리할 수 있다고 확신한다”고 말했다. 시즌 초반 하락세를 보이던 팀은 이제 확실한 목표와 에너지를 되찾았다.

베르스타펜이 경기마다 높은 집중력으로 결과를 만들어내면서, 팀 내 사기 또한 크게 높아진 상황이다. 특히 엔지니어링 팀은 남은 4전 동안 차량 세팅과 전략 완성도를 극대화하는 데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브라질 GP, 타이틀 향방을 가를 분수령

다음 경기가 열릴 브라질 인터라고스 서킷은 베르스타펜에게 중요한 무대다. 이곳에서 포디엄 이상을 차지하면 챔피언십은 최종전까지 이어질 가능성이 높다.
지난해 아부다비 이후 11개월 만에 선두 복귀를 노리는 그는, 맥라렌의 두 젊은 라이벌을 압박하며 시즌 최고의 반전 드라마를 써내려가고 있다.

전문가들은 베르스타펜을 여전히 F1 최고 수준의 드라이버로 평가한다. 만약 그가 이번 시즌 역전에 성공한다면, 2025년은 F1 역사에 남을 반전의 해로 기록될 것이다. 로랑 메키스 체제의 조직력, 베르스타펜의 집중력, 그리고 팀 전체의 결속이 맞물리며 레드불의 반격은 여전히 진행 중이다.


글 / 원선웅 (글로벌오토뉴스 기자)
<저작권자(c) 글로벌오토뉴스(www.global-auto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공감/비공감

공감/비공감안내도움말 보기
유용하고 재미있는 정보인가요?
공감이 된다면 공감 버튼을, 그렇지 않다면 비공감 버튼을 눌러 주세요!
공감이나 비공감을 선택 하는 경우 다나와 포인트를 적립해 드립니다. ※ 공감 버튼의 총 선택 횟수는 전체 공개입니다. 비공감 버튼의 선택 여부는 선택한 본인만 알 수 있습니다.
최신 일반뉴스 전체 둘러보기
1/1
나 아직 살아있다! 위력 과시하는 '위저드리'와 '마이트앤매직' (1) 게임동아
폭스바겐, 전기 구동장치 500만대 돌파 'APP550'로 전동화 가속 오토헤럴드
'보배도 당근도 넘지 못한 장벽' 독주하는 중고차 1위 플랫폼은 '요기요' 오토헤럴드
토요타의 전설 '하이랜더' 3열 전기 SUV로 복귀, 기존 네이밍 전략 수정 오토헤럴드
한국타이어, ‘2026 가장 존경받는 기업’ 타이어 부문 17년 연속 1위 오토헤럴드
벤틀리, 극한의 오프로드 퍼포먼스 극대화 ‘벤테이가 X 콘셉트’ 공개 오토헤럴드
'뼈대부터 차별화' 제네시스, 전용 전동화 플랫폼으로 프리미엄 전략 재정렬 오토헤럴드
설 연휴 2780만명 대이동, 정부 통행료 면제 등 특별교통대책 시행 오토헤럴드
'휴먼 에러 줄어들까' 고령 택시·화물차 ‘페달오조작 방지장치’ 보급 오토헤럴드
5등급차 조기폐차ㆍ매연저감장치 지원 올해 종료, 늦기전 신청해야 오토헤럴드
페라리, 조니 아이브와 협업한 첫 순수 전기차 '루체' 공개 글로벌오토뉴스
2026년 런던, 미국과 중국 자율주행 기술의 글로벌 격전지 된다 글로벌오토뉴스
발레오·안리츠, SDV 가상 검증 협력… 디지털 트윈으로 개발 주기 단축 글로벌오토뉴스
니오, 배터리 교환 누적 1억 건 돌파… 전기차 충전 패러다임 전환 글로벌오토뉴스
중국 전고체 배터리 연합(CASIP) 가동… 2026년 실험실 넘어 도로 위로 글로벌오토뉴스
테슬라, 중국 내 AI 교육 센터 본격 가동… FSD 현지화 공세 박차 글로벌오토뉴스
위라이드·우버, 중동 로보택시 대 공습… 2027년까지 1,200대 투입 글로벌오토뉴스
LG엔솔, 스텔란티스 넥스트스타 에너지의 지분 100달러에 인수, 배터리 합작 종료 글로벌오토뉴스
미쉐린, 현대차 ‘더 뉴 엑시언트 수소전기트럭’에 신차용 타이어 공급 글로벌오토뉴스
벤틀리, 'FAT 아이스 레이스 2026'서 벤테이가 X 콘셉트 및 신차 공개 글로벌오토뉴스
이 시간 HOT 댓글!
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