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교하고 잘 사는, 다나와 : 가격비교 사이트

다나와 앱
다나와 앱 서비스 목록
다나와 APP
다나와 가격비교 No.1 가격비교사이트 다나와 앱으로
간편하게 최저가를 확인하세요.
- -
QR코드
빈 이미지
다나와 앱 서비스 목록 닫기

호주 정부, 한낮 무료 전기 제공 프로그램 추진... 태양광 발전 혜택 전 국민 공유 목표

글로벌오토뉴스
2025.11.07. 13:40:32
조회 수
137
5

공유하기

레이어 닫기

지금 보는 페이지가 마음에 든다면
공유하기를 통해 지인에게 소개해 주세요.

로그인 유저에게는 공유 활동에 따라
다나와 포인트가 지급됩니다.

자세히 >

URL이 복사되었습니다.
원하는 곳에 붙여넣기(Ctrl+V)하세요.

레이어 닫기


호주 정부가 태양이 가장 강한 낮 시간에 최소 3시간 동안 납세자에게 완전히 무료 전기를 제공하는 솔라 셰어(Solar Sharer) 프로그램을 발표하며, 광범위한 태양광 발전의 이점을 전력망의 모든 사용자에게 공유하는 계획을 추진하고 있다.

햇볕이 풍부한 호주는 옥상 태양광 발전의 보급률이 높아지면서 한낮에 전력 도매 가격이 믿을 수 없을 정도로 낮아지거나 심지어 마이너스 가격을 기록하는 경우가 잦아졌다. 솔라 셰어 프로그램은 이러한 현상을 활용하여 전기 소매업체들에게 하루 최소 3시간 동안 모든 고객에게 무료 전기를 제공하도록 의무화하는 것이 핵심이다.

이 계획은 사람들이 전기 사용 패턴을 전력 공급이 가장 풍부한 한낮으로 옮기도록 장려하는 데 목적이 있다. 최신 가전제품의 예약 기능을 활용해 정오에 세탁, 식기세척기 가동, 수영장 펌프 작동, 전기차 충전 등을 유도하겠다는 것이다. 이는 전력 사용을 발전량 변동에 더욱 가깝게 맞추어 전력망 운영의 안정성을 높이고, 발전 변동 관리를 위한 그리드 업그레이드 필요성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했다.

특히 이 제도는 태양광 패널이나 가정용 배터리를 설치한 가구뿐만 아니라, 아파트 거주자 등 태양광 설치가 어려운 모든 고객에게 적용된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정부는 소매업체들이 모든 고객에게 이 혜택을 제공하도록 요구할 방침이다.

호주 기후변화 장관은 이 제도로 인해 소매업체의 마진이 줄어들더라도 사과하지 않을 것이며 소비자가 최우선이라고 강조했다.

이 제도는 내년 7월부터 퀸즐랜드, 뉴사우스웨일스, 남호주에서 먼저 시행되며, 성공적으로 운영될 경우 2027년부터 다른 지역으로 확대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저작권자(c) 글로벌오토뉴스(www.global-auto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공감/비공감

공감/비공감안내도움말 보기
유용하고 재미있는 정보인가요?
공감이 된다면 공감 버튼을, 그렇지 않다면 비공감 버튼을 눌러 주세요!
공감이나 비공감을 선택 하는 경우 다나와 포인트를 적립해 드립니다. ※ 공감 버튼의 총 선택 횟수는 전체 공개입니다. 비공감 버튼의 선택 여부는 선택한 본인만 알 수 있습니다.
최신 일반뉴스 전체 둘러보기
1/1
중국 배터리 소재 가격 최대 15% 인상… 글로벌 전기차 가격 인상 우려 오토헤럴드
소니 혼다 모빌리티 '아필라 1', 공식 악세사리로 '디지털 번호판' 추가 글로벌오토뉴스
포르쉐, 718 박스터·카이맨 EV 전용 계획 철회 글로벌오토뉴스
자율주행의 끝판왕 논쟁, 비전 AI와 라이다의 진짜 승자는? 글로벌오토뉴스
유럽연합, 내연기관 퇴출 철회... 전면 금지 대신 ‘90% 감축’으로 선회 (1) 오토헤럴드
현대차 ‘디 올 뉴 넥쏘’, 세계 최고 수준 안전 입증... 유로 NCAP 별 다섯 (1) 오토헤럴드
지엠한마음재단코리아, 지역 여성·다문화 6개 복지기관 3000만 원 지원 오토헤럴드
"아직은 불편" 전기차에서 내연기관 또는 하이브리드로 돌아서는 사람들 (1) 오토헤럴드
현대차 전기 SUV ‘일렉시오’ 호주에서 포착, 중국산 역수출 첫 사례되나 오토헤럴드
포르쉐 타이칸 블랙 에디션 출고 돌입… 블랙 디테일로 차별화 오토헤럴드
현대차 공식 팬덤 ‘현대모터클럽’ 10주년...현대모터클럽 재팬 참가 오토헤럴드
[EV 트렌드] EV 전환 선언한 재규어, 중국서 가솔린차 판매 지속하는 이유 오토헤럴드
메르세데스 벤츠, 국내 스타트업 지원 강화 ‘어라운드 X’ 운영 협력 업무협약 오토헤럴드
[모빌리티 인사이트] 테슬라와 비교되는 폭스바겐의 로보택시, 기술보다 '이것' (1) 오토헤럴드
"어! 사람이 없네" 테슬라 모델 Y, 美 오스틴서 안전 요원없는 무인 주행 오토헤럴드
"치사율 최대 4배, 살 떨리는 살 얼음" 다리 위·고가도로 교통사고 치명적 (1) 오토헤럴드
자체 AI 칩 개발한 리비안의 자율주행 전략 핵심 '오토노미 플러스' 오토헤럴드
GM 한국사업장, 신규 버추얼 엔지니어링 랩 오픈 및 미래 주요 이정표 제시 오토헤럴드
테슬라, 미국 판매량 4만 대 붕괴… 세액공제 종료 후 ‘2년 만의 최저치’ 오토헤럴드
[영상] "엔진은 거들 뿐", 올해 더욱 빛났던 최신 하이브리드 시스템 글로벌오토뉴스
이 시간 HOT 댓글!
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