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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업체 참가와 규모 줄었다, 지스타 2025 개막

2025.11.13. 15: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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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스타 2025가 개막한 부산 벡스코 현장 (사진: 게임메카 촬영)
▲ 지스타 2025가 개막한 부산 벡스코 현장 (사진: 게임메카 촬영)

국내 최대 국제 게임 전시회인 '지스타 2025'가 11월 13일 오전 10시부터 16일까지 나흘간 부산 벡스코에서 일정을 시작했다. 올해 지스타는 총 부스 규모 감소와 함께 국내 대형 게임사들의 참여가 줄어들며 행사 흥행에 대한 우려가 제기됐다. 블리자드, 반다이남코 등 해외 기업들이 오랜만에 참여하고, 컨퍼런스 연사 라인업 강화를 통해 볼거리를 보충했으나, 게임쇼 볼거리 측면에서는 불안함이 남는다.

지스타 2025의 총 부스 규모는 3,010부스로, 작년 대비 10.4% 감소했다. 세부적으로는 B2C관이 2,106부스로 작년보다 약 13% 줄었고, B2B관 역시 904부스로 약 2% 감소했다. 야외 부스 역시 예년 5~6개에서 2개로 축소됐다.

B2C 주요 참가사로는 메인 스폰서를 맡은 엔씨소프트를 비롯해 크래프톤, 넷마블, 웹젠, 위메이드커넥트, 그라비티, 구글코리아, 네오위즈 등이 참여한다. 해외 게임사 중에서는 '이스케이프 프롬 타르코프'로 알려진 배틀스테이트 게임즈와 블리자드, 반다이남코 등이 주요 참가사로 이름을 올렸다.

한편, 넥슨, 펄어비스, 카카오게임즈, 스마일게이트 등 다수의 국내 대형 게임사는 지스타에 불참하고, 대신 연중 열린 해외 게임쇼나 타 게임쇼 출전을 택했다. 이는 국내 게임 시장의 침체 속에서 글로벌 시장 공략으로 활로를 모색하려는 움직임으로 해석되지만, 상대적으로 국내 최대 게임쇼인 지스타의 위상이 약화됐다는 비판도 함께 따라왔다.

입장을 기다리는 관람객들 (사진: 게임메카 촬영)
▲ 입장을 기다리는 관람객들 (사진: 게임메카 촬영)

넷마블은 '일곱 개의 대죄: 오리진', '몬길: 스타 다이브', '나 혼자만 레벨업: 카르마', '프로젝트 이블베인' 등 신작 4종과 미공개 신작 '솔: 인챈트'까지 총 5종을 출품한다. 크래프톤은 팰월드 IP를 기반으로 개발 중인 '팰월드 모바일'의 최초 시연을 진행하고 'PUBG: 배틀그라운드' IP를 활용한 '카페 펍지'도 운영한다.

웹젠은 포스트 아포칼립스 배경의 전략 디펜스 신작 '게이트 오브 게이츠'를 출품하고 시연한다. 위메이드커넥트는 서브컬처 턴제 전략 RPG 신작 '노아(N.O.A.H)'를 지스타에서 처음 공개하고 시연 버전을 선보인다. 그 외에 제2전시장에서는 워호스 스튜디오, 세가 및 아틀라스, 반다이남코, 블리자드 등 여러 해외 개발사들이 부스를 열며 콘텐츠를 보강했다.

한편, 지스타 조직위원회는 컨퍼런스 프로그램인 G-CON에 집중했다. 올해 행사는 '내러티브'를 메인 테마로 삼아, '드래곤 퀘스트'의 호리이 유지, '니퍼 시리즈'의 요코 타로, '베요네타'의 카미야 히데키, '파이널 판타지 14'의 요시다 나오키 등 국내외 유명 창작자와 개발자들이 대거 연사로 참여한다.

한편, 조직위는 관람객 추이 분석을 통해 입장권 배포 규모를 최적화하고 인원을 분산하여 쾌적한 관람 환경을 제공할 계획이다. 또한, 부정 입장 방지를 위한 동선 설계와 함께 경찰·소방·보안 인력과의 협력을 확대하여 비상 상황에 대비하는 체계를 구축했다.

지스타가 열리는 벡스코 제1전시관 입구 (사진: 게임메카 촬영)
▲ 지스타가 열리는 벡스코 제1전시관 입구 (사진: 게임메카 촬영)


감옥에 갇힌 '팰'들이 따뜻하게 맞아준다 (사진: 게임메카 촬영)
▲ 감옥에 갇힌 '팰'들이 따뜻하게 맞아준다 (사진: 게임메카 촬영)



지스타 2025 주요 업체들이 모인 제1전시관 전경 (사진: 게임메카 촬영)
▲ 지스타 2025 주요 업체들이 모인 제1전시관 전경 (사진: 게임메카 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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