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교하고 잘 사는, 다나와 : 가격비교 사이트

다나와 앱
다나와 앱 서비스 목록
다나와 APP
다나와 가격비교 No.1 가격비교사이트 다나와 앱으로
간편하게 최저가를 확인하세요.
- -
QR코드
빈 이미지
다나와 앱 서비스 목록 닫기

[포토] 예년에 비해 확 줄어든 지스타 야외 부스

2025.11.17. 10:32:36
조회 수
167
5

공유하기

레이어 닫기

지금 보는 페이지가 마음에 든다면
공유하기를 통해 지인에게 소개해 주세요.

로그인 유저에게는 공유 활동에 따라
다나와 포인트가 지급됩니다.

자세히 >

URL이 복사되었습니다.
원하는 곳에 붙여넣기(Ctrl+V)하세요.

레이어 닫기
지스타 2024 현장 (사진: 게임메카 촬영)
▲ 작년 지스타 2024 벡스코 광장에 설치된 야외 부스들 (사진: 게임메카 촬영)

올해는 상대적으로 적은 2개의 야외부스가 설치됐다 (사진: 게임메카 촬영)
▲ 올해 지스타엔 고작 2개의 야외부스만 설치됐다 (사진: 게임메카 촬영)

올해 지스타에서 가장 먼저 눈에 띄는 점은, 야외 부스의 수가 확 줄어들었다는 것이다. 야외 부스는 지스타 관람객이 아니더라도 자유롭게 벡스코를 오가며 신작 게임 혹은 관심작을 만나볼 수 있으며, 외부에 축제 분위기를 한껏 뽐내는 얼굴마담 역할을 한다. 작년이나 재작년에는 수많은 야외 부스들이 벡스코 광장과 주차장 등에 설치되어 체험 공간이나 굿즈샵 등을 운영했다. 

그러나 올해는 야외 부스 자체가 두 개로 확 줄어들었다. 넷마블의 신작 '솔: 인챈트' 부스와 엔씨의 브랜드 부스 뿐이었다. 줄어든 전체 행사 규모만큼이나 허전한 풍경이었다.

지스타 1관 앞 광장에 위치한 넷마블 '솔: 인챈트' 야외부스 (사진: 게임메카 촬영)
▲ 지스타 1관 앞 광장에 위치한 넷마블 '솔: 인챈트' 야외부스 (사진: 게임메카 촬영)



신전을 연상케 하는 웅장하고 화려한 비주얼이 인상적이다 (사진: 게임메카 촬영)
▲ 신전을 연상케 하는 웅장하고 화려한 비주얼이 인상적이다 (사진: 게임메카 촬영)


갓 개장한 오전부터 많은 사람들이 몰려 (사진: 게임메카 촬영)
▲ 갓 개장한 오전부터 많은 사람들이 몰려 (사진: 게임메카 촬영)

25분 이상 대기하는 관람객들도 많았다 (사진: 게임메카 촬영)
▲ 25분 이상 대기하는 관람객들도 많았다 (사진: 게임메카 촬영)

▲ 대기하는 동안에는 금화, 책, 석상 등 판타지 세계관을 연상케하는 디자인의 소품도 만나볼 수 있다 (사진: 게임메카 촬영)

기다림을 끝내고 내부로 들어가면 한 대의 태블릿 PC와 함께 (사진: 게임메카 촬영)
▲ 기다림을 끝내고 내부로 들어가면 한 대의 태블릿 PC와 함께 (사진: 게임메카 촬영)


다면 스크린으로 구성된 관람부스에서 압도적인 경험을 할 수 있다 (사진: 게임메카 촬영)
▲ 다면 스크린으로 구성된 관람부스에서 압도적인 경험을 할 수 있다 (사진: 게임메카 촬영)

판타지 배경으로 쏟아지는 불비나 평화로운 도시의 풍경 등, 게임의 세계관을 대략적으로 파악할 수 있는 구성이다 (사진: 게임메카 촬영)
▲ 판타지 배경으로 쏟아지는 불비나 평화로운 도시의 풍경, 관람객이 선택한 신의 권능 등 게임의 세계관을 대략적으로 파악할 수 있는 구성이다 (사진: 게임메카 촬영)


관람을 마치고 나서는 교환권을 받고 뽑기를 진행하면 된다 (사진: 게임메카 촬영)
▲ 모든 관람을 마치고 나면 교환권을 받고 뽑기를 진행하면 된다 (사진: 게임메카 촬영)

교환권을 사용할 수 있는 뽑기 부스 (사진: 게임메카 촬영)
▲ 교환권을 사용할 수 있는 뽑기 부스 (사진: 게임메카 촬영)

짧고 강렬한 경험과 뽑기의 도파민까지 한 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는 구성이었다 (사진: 게임메카 촬영)
▲ 짧고 강렬한 경험과 뽑기의 도파민까지 한 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는 구성이었다 (사진: 게임메카 촬영)

바로 옆에는 영화관 테마의 엔씨 부스가 설치됐다 (사진: 게임메카 촬영)
▲ 바로 옆에는 영화관 테마의 엔씨 부스가 설치됐다 (사진: 게임메카 촬영)


엔씨 브랜드 홍보를 목적으로 설치됐다 (사진: 게임메카 촬영)
▲ 엔씨 브랜드 홍보를 목적으로 설치됐다 (사진: 게임메카 촬영)


내부에는 두 종류의 포토존이 설치됐다 (사진: 게임메카 촬영)
▲ 내부에는 두 종류의 포토존이 설치됐다 (사진: 게임메카 촬영)

▲ 사진을 찍고 난 뒤 밖으로 나오면 아이온 2 컬래버 팝콘도 수령할 수 있다 (사진: 게임메카 촬영)

Copyright ⓒ 게임메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공감/비공감

공감/비공감안내도움말 보기
유용하고 재미있는 정보인가요?
공감이 된다면 공감 버튼을, 그렇지 않다면 비공감 버튼을 눌러 주세요!
공감이나 비공감을 선택 하는 경우 다나와 포인트를 적립해 드립니다. ※ 공감 버튼의 총 선택 횟수는 전체 공개입니다. 비공감 버튼의 선택 여부는 선택한 본인만 알 수 있습니다.
최신 일반뉴스 전체 둘러보기
1/1
[질의응답] 역대 가장 안전한 볼보, 볼보 EX90 공개현장 글로벌오토뉴스
2026년 4월 국산차 판매조건 정리 다나와자동차
스팀게임을 패키지로 전시, 방 꾸미기 신작 ‘박스룸’ 공개 게임메카
클래스 밸런스 확실히 잡는다, 아이온2 전담 TF 구성 게임메카
시프트업, '바하 아버지' 미카미 신지의 개발사 인수 (1) 게임메카
출시 12일 만에, 붉은사막 판매량 400만 장 돌파 게임메카
PS6에서는 디스크 드라이브가 없어진다? 루머 제기 게임메카
만우절 실수? 스태퍼 케이스 외전 '다이스 이터' 무료 전환 게임메카
던파 키우기·던파 클래식 포함, 넥슨 신작 파이프라인 공개 게임메카
출시 일주일 당긴 프래그마타, 마침내 골드행 (1) 게임메카
[오늘의 스팀] 편안한 방 꾸미기 신작, 호지 ‘매우 긍정적’ 게임메카
롤 프로게이머 ‘룰러’ 박재혁, 주식 명의신탁 등 탈세 논란 게임메카
19개 지역 팀으로 확대, 대한민국 e스포츠 리그 18일 개막 게임메카
2026 LCK 정규 시즌 1주차, T1·KT 통신사 더비 열린다 게임메카
[위클리AI] 구글, 서치 라이브·리리아 3 프로 공개 '말로 검색하고 AI로 작곡하는 시대' IT동아
테슬라 로보택시 핵심 인력 줄줄이 퇴사 '사이버캡' 전략 균열 조짐 오토헤럴드
테슬라 FSD 몰래 켜면 2년 이하 징역, 불법 '탈옥'시 처벌 기준 명확화 오토헤럴드
"중국산 폴스타 3 이제 없다" 볼보자동차, 전량 미국 생산으로 통합 오토헤럴드
기아, 2년만 최대 규모의 채용... 상반기 34개 부문 미래 인재 모집 오토헤럴드
토요타, 다임러와 볼보 합작 수소 연료전지 합작 셀센트릭 합류 글로벌오토뉴스
이 시간 HOT 댓글!
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