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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MW, 올리버 집세 후임에 밀란 네델코비치 신임 이사회 의장 지명

글로벌오토뉴스
2025.12.10. 13:58: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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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MW AG 감독위원회가 12월 9일, 밀란 네델코비치(Milan Nedeljković) 박사를 이사회 신임 의장(CEO)으로 지명했다고 발표했다. 네델코비치 박사의 임기는 2026년 5월 14일부터 시작된다.

현재 이사회 멤버로 생산 부문을 담당하고 있는 네델코비치 박사는 올리버 집세 현 이사회 의장의 뒤를 잇는다. 집세 의장은 10년 이상 이사회 멤버로 재직했으며, 2019년 8월부터 이사회 의장직을 수행해 왔다. 감독위원회는 집세 의장의 BMW 그룹을 위한 뛰어난 업적에 진심으로 감사하다는 뜻을 전했다.

집세 의장의 이사회 의장 계약은 정년 연령을 넘어 2026년까지 연장되었으며, 그는 2026년 5월 13일 연례 총회 이후 이사회를 떠날 예정이다. 이로써 그는 BMW 그룹에서 총 35년간 근무를 마무리한다.

니콜라스 피터 BMW AG 감독위원회 의장은 "밀란 네델코비치는 전략적 선견지명, 강력한 실행 능력, 기업가적 사고로 깊은 인상을 준다. 그는 재정적이든 생태학적이든 자원의 매우 집중된 관리를 추진해왔다"고 평가했다. 또한, 그는 "네델코비치 박사는 사람들에게 아이디어를 주고 공유된 가치 아래 하나로 묶어 최고의 성과를 실현하도록 동기를 부여한다. 이는 BMW 그룹의 성공적인 방향을 유지하는 데 매우 중요한 리더십 자질"이라고 강조했다.

피터 의장은 올리버 집세 현 의장에 대해 "집세 의장은 BMW 그룹에 지대한 공헌을 했다. 그는 코로나19 팬데믹과 같은 글로벌 위기를 헤쳐 나갔으며, 회사 역사상 가장 큰 전략적 프로젝트인 노이어 클라쎄를 대표한다"고 언급했다. 그는 "올리버 집세는 항상 BMW의 성공을 최우선으로 두었으며, 외부 역풍이 심한 격동기에도 회사가 계획대로 진행될 수 있도록 명확한 입장을 취했다"고 감사를 표했다.

1969년생인 밀란 네델코비치 신임 의장 지명자는 1993년 BMW에서 연수생으로 경력을 시작했다. 그는 플랜트 옥스퍼드, 라이프치히, 뮌헨 공장 전무이사를 역임하고 품질 담당 기업 수석 부사장 등 광범위한 국제 경험과 고위 리더십 직책을 거쳤다. 네델코비치 지명자의 이사회 의장 계약은 2031년까지 이어질 수 있다.

<저작권자(c) 글로벌오토뉴스(www.global-auto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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