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YD코리아가 경기 남부 생활권의 핵심 거점인 경기도 안성에 ‘BYD Auto 스타필드 안성 전시장’을 새롭게 열며 고객 접점 확대에 나섰다. BYD코리아는 쇼핑과 문화, 여가가 결합된 복합 공간을 중심으로 한 시티몰형 전시장 전략을 통해 일상 속 전기차 경험을 강화하고 있다.
BYD Auto 스타필드 안성 전시장은 스타필드 마켓 일산, 스타필드 시티 명지, 스타필드 빌리지 운정에 이은 네 번째 시티몰형 BYD 승용 전시장이다. 스타필드 안성 2층에 위치했으며, 약 45평 규모 공간에 최대 3대의 차량을 전시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전시장 운영은 BYD코리아 공식 딜러사인 DT네트웍스가 맡는다.
안성은 중부고속도로와 평택제천고속도로가 교차하는 교통 요충지로, 평택과 천안, 오산을 잇는 경기 남부 생활권의 중심지다. 스타필드 안성 역시 이러한 지역적 특성을 바탕으로 가족 단위 방문객과 유동 인구가 많은 쇼핑 중심지로 자리 잡고 있다.
BYD코리아는 스타필드와 같은 복합 쇼핑몰 내 전시장 입점을 통해 소비자의 일상적인 소비 동선 안에서 브랜드 인지도를 자연스럽게 높이고 있다. 이동 수단으로서의 전기차를 넘어 라이프스타일의 일부로 제안한다는 전략이다. 스타필드 안성 전시장은 쇼핑과 문화 공간을 찾는 가족 단위 고객에게 전기차를 보다 편안하게 접할 수 있는 핵심 거점 역할을 수행할 것으로 기대된다.
DT네트웍스 권혁민 대표이사는 “스타필드 안성은 가족 중심 쇼핑 수요와 풍부한 유동 인구를 갖춘 지역”이라며 “BYD의 친환경 가치와 기술력이 많은 소비자에게 자연스럽게 전달될 수 있도록, 일상 가까이에서 전기차를 경험할 수 있는 환경을 꾸준히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전시장 오픈을 기념한 고객 혜택도 마련됐다. BYD코리아는 12월 31일까지 스타필드 안성 전시장을 방문한 고객에게 BYD 리유저블백과 니트백 등 웰컴 기프트를 제공한다. 또한 12월 중 해당 전시장에서 신차를 출고하는 고객에게는 여행용 기내 캐리어를 증정한다. 이벤트 관련 자세한 내용은 DT네트웍스 공식 홈페이지와 인스타그램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BYD코리아는 시티몰형 전시장과 함께 자동차 전시장에 카페 콘셉트를 결합한 브리즈(Breeze) 전시장 등 다양한 형태의 오프라인 거점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있다. 고객이 별도의 시간을 내지 않아도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BYD 브랜드를 경험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한 전략이다.
조인철 BYD코리아 승용부문 대표는 “고객이 BYD 브랜드의 가치와 제품을 이해하고 기술에 대한 신뢰를 쌓는 전 과정에서 높은 만족을 느낄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고객의 생활 반경 안에서 브랜드 경험을 확장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글 / 원선웅 (글로벌오토뉴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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