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리어트 인터내셔널의 라이프스타일 호텔 알로프트 서울 명동이 연말연시를 맞아 객실 패키지부터 런치 뷔페, 크리스마스 디너, 연말 카운트다운 파티까지 아우르는 ‘페스티브 시즌’ 프로모션을 선보인다. 서울 도심 중심부인 명동에 위치한 알로프트 서울 명동은 접근성과 트렌디한 분위기를 동시에 갖춘 호텔로, 연말 모임과 도심 호캉스를 계획하는 고객들에게 다양한 선택지를 제안한다.
알로프트 서울 명동 - 페스티브 인 명동 패키지
먼저 내년 1월 31일까지 운영되는 ‘페스티브 인 명동’ 객실 패키지는 크리스마스 시즌 명동의 상징적인 신세계백화점 본점 미디어 파사드를 감상할 수 있는 뷰 특화 객실에서의 1박을 포함한다. 패키지는 알로프트 객실 1박과 레스토랑 ‘누크(NOOK)’ 조식 뷔페 2인, 호텔 내 식음료 업장 20퍼센트 할인 혜택으로 구성됐다. 여기에 연말 분위기를 더해줄 DIY ‘메리 액막이 도어벨’ 만들기 키트가 투숙당 1회 제공되며, 일요일부터 목요일 투숙 고객에게는 오후 2시 레이트 체크아웃 혜택도 마련돼 보다 여유로운 호캉스를 즐길 수 있다.
W XYZ 바 - 크리스마스 서프 앤 터프
크리스마스 시즌을 맞아 호텔 2층 W XYZ 바에서는 12월 24일과 25일 양일간 ‘크리스마스 서프 앤 터프’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랍스터 테일과 전복, 관자, 대하 등 신선한 해산물과 함께 부채살 스테이크, 양갈비 구이, 제철 야채 구이 등 육해공의 풍미를 동시에 즐길 수 있는 메뉴가 제공된다. 스파클링 와인 1병이 함께 제공돼 로맨틱한 크리스마스 디너 분위기를 완성하며, 프로모션은 오후 6시부터 자정까지 운영된다. 입장 라스트 타임은 오후 9시이며, 예약은 유선을 통해 30분 간격으로 가능하다. 가격은 성인 4만5천 원, 소인 3만5천 원으로, 네이버 예약 시 10퍼센트 할인 혜택이 적용된다.
NOOK 페스티브 시즌 런치 뷔페
레스토랑 ‘누크(NOOK)’에서는 12월 1일부터 31일까지 평일 런치 타임에 페스티브 시즌 런치 뷔페 프로모션이 운영된다. 기존 일반 뷔페보다 강화된 구성으로 대하구이와 전복, 관자 등 씨푸드 메뉴와 양갈비 구이, LA갈비 등 다양한 육류 요리를 중심으로 겨울 제철 식재료를 활용한 메뉴를 선보인다. 운영 시간은 오전 11시 30분부터 오후 2시까지이며, 가격은 성인 4만5천 원, 소인 3만5천 원이다. 네이버 예약 시 10퍼센트 할인 혜택이 제공돼 연말 점심 회식이나 송년 모임을 계획하는 인근 직장인들의 수요도 기대된다.
연말의 대미를 장식하는 카운트다운 파티는 12월 31일 W XYZ 바에서 진행된다. 파티는 1부와 2부로 나뉘어 운영되며, 두 타임 모두 무제한 와인과 세미 뷔페가 제공된다. 1부에서는 라이브 뮤직 공연이 펼쳐져 연말 분위기를 끌어올리고, 2부에서는 서울 중구청 주관 ‘LIGHT NOW’ 쇼를 실시간으로 송출하며 카운트다운 이벤트를 통해 새해를 맞이한다. 이용 요금은 1부 7만 원, 2부 8만5천 원이며, 예약은 유선 문의를 통해 가능하다.
알로프트 서울 명동은 명동 중심 입지를 기반으로 24시간 무료 피트니스 센터와 객실 내 스마트 TV를 통한 OTT 서비스 등 다양한 부대시설을 갖추고 있다. 트렌디한 라이프스타일 호텔 콘셉트와 함께 객실 패키지, 페스티브 런치 뷔페, 크리스마스 디너, 연말 카운트다운 파티까지 두루 마련한 이번 시즌 기획을 통해 알로프트 서울 명동은 도심 속에서 특별하고 활기찬 연말연시의 추억을 선사한다.
이준문 기자/jun@newstap.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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