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가 ‘더 기아 PV5’의 실질적인 비즈니스 활용 가치를 조명한 다큐멘터리 '일상 모든 질문에 대한 단 하나의 답, 더 기아 PV5'를 공개했다.(기아 제공)
[오토헤럴드 김흥식 기자] “오늘은 어제보다 나을까?” 아침 일찍 작업복을 챙겨 입고 문을 나서는 소상공인의 하루는 늘 같은 질문으로 시작한다. 적재는 충분할지, 이동은 효율적일지, 비용은 감당할 수 있을지 스스로 수많은 질문과 해답을 주고 받는다.
기아가 소상공인들이 매일 반복하는 질문에 그 해답으로 ‘더 기아 PV5’를 제시했다. 숫자와 스펙이 아닌 실제 삶의 장면에서 검증된 해답이다.
기아가 ‘더 기아 PV5’의 실질적인 비즈니스 활용 가치를 조명한 다큐멘터리 '일상 모든 질문에 대한 단 하나의 답, 더 기아 PV5'를 공개했다. 차량의 기능을 나열하는 방식이 아닌 다양한 업종의 소상공인들이 실제로 마주하는 하루를 따라가며 PV5가 어떤 역할을 할 수 있는지를 담아낸 영상이다.
총 2부작으로 구성된 다큐멘터리의 첫 번째 에피소드 ‘Look & Play’는 PV5 패신저와 카고 모델의 디자인과 공간 활용성을 중심으로 전개된다.
기아 다큐멘터리는 소상공인의 실제 업무 현장을 따라가며 ‘더 기아 PV5’의 공간 활용성과 실질적인 비즈니스 가치를 조명하고 있다.(기아 제공)
미술감독, 의류 디자이너, 농장 운영자 등 각기 다른 업종 종사자들이 등장해 자신의 작업 환경과 동선을 그대로 보여주면서 PV5가 단순한 이동 수단을 넘어 작업 공간이자 비즈니스 도구로 기능할 수 있음을 자연스럽게 전달한다. 넉넉한 적재 공간과 유연한 실내 구성은 이들의 일상 속에서 설득력을 얻는다.
두 번째 에피소드 ‘Work & Fit’는 보다 현실적인 고민으로 시선을 옮긴다. 장거리 운행, 잦은 이동, 반복되는 적재 작업 속에서 주행거리와 운영 비용은 소상공인에게 가장 민감한 문제다.
방충망 시공업자, 청소업체 운영자, 택배기사, 누수 탐지업체 대표 등의 실제 경험을 통해 PV5의 경제성과 효율성이 어떻게 체감되는지를 담담하게 보여준다. 수치가 아닌 하루의 피로도와 비용 부담의 차이로 메시지를 전달하는 방식이다.
각 에피소드는 약 8분 분량으로 구성해 기아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순차 공개된다. 기아는 이번 다큐멘터리를 통해 ‘어떤 기능을 갖췄는가’보다 ‘어떤 자리에 놓이는 차인가’를 설명한다. 소상공인의 삶 한가운데에서 PV5가 어떤 해답이 될 수 있는지를 묻고 그 과정을 있는 그대로 보여주는 데 초점을 맞췄다.
기아는 PV5 구매 고객을 위한 실질적인 혜택도 마련했다. 12월 출고 개인 및 개인사업자 고객에게는 유틸리티 지원금을 제공하고 이후 출고 예정 고객을 대상으로 한 계약금 지원 혜택도 함께 운영한다. 콘텐츠를 넘어 실제 선택의 부담을 낮춰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게 했다.
기아 관계자는 “실제 소상공인의 삶 속에서 PV5가 어떤 도움을 줄 수 있는지를 보여주고 싶었다”라고 밝혔다. 기아 다큐멘터리는 그 말처럼 하루를 버텨내는 사람들의 질문에서 출발해 조용히 답을 건네는 기록이다.
김흥식 기자/reporter@autoheral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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