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가 소상공인의 실제 업무 현장에서 출발한 해답을 영상으로 제시한다. 기아는 ‘더 기아 PV5’의 실질적인 비즈니스 활용 가치를 조명한 다큐멘터리 <일상 모든 질문에 대한 단 하나의 답 The Kia PV5> 2부작을 기아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했다.
이번 콘텐츠는 다양한 업종에 종사하는 소상공인들의 실제 업무 환경을 밀착 취재하고, 현장에서 겪는 고민을 PV5가 어떻게 해소할 수 있는지를 중심으로 구성한 솔루션 중심 다큐멘터리다. 차량 소개에 그치지 않고, 업무 흐름과 공간 활용, 운행 조건까지 현실적으로 담아낸 점이 특징이다.
첫 번째 에피소드 ‘Look & Play’ 편은 PV5 패신저와 카고 모델의 디자인과 공간 활용성에 초점을 맞췄다. 미술감독, 의류 디자이너, 농장 운영자 등이 출연해 작업 도구와 제품 적재, 이동 동선 등 각자의 업무 환경에서 요구되는 조건을 PV5의 공간 구성과 활용성으로 풀어낸다. 업무와 일상이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장면을 통해 다목적 차량으로서의 가능성을 보여준다.
두 번째 에피소드 ‘Work & Fit’ 편에서는 주행거리와 경제성을 중심으로 이야기를 전개한다. 장거리 이동과 반복 운행이 잦은 방충망 시공업자, 청소업체 운영자, 택배기사, 누수 탐지업체 운영자 등이 등장해 운행 비용과 적재 효율, 실제 작업 환경에서 체감하는 효율성을 중심으로 PV5의 강점을 설명한다. 하루의 업무 흐름 속에서 차량이 차지하는 비중을 현실적으로 드러낸 구성이 눈에 띈다.
각 에피소드는 약 8분 분량으로 제작됐으며, ‘Look & Play’ 편은 12월 17일, ‘Work & Fit’ 편은 12월 23일에 각각 공개된다. 콘텐츠는 기아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기아는 PV5 구매 고객을 위한 혜택도 함께 마련했다. 12월 출고 개인 및 개인사업자 고객에게는 40만 원 상당의 ‘PV5 유틸리티 지원금’을 제공한다. 여기에 12월 계약 후 2026년 1분기 내 출고하는 PV5를 포함한 기아 EV 전 차종 개인·개인사업자 고객에게는 10만 원의 ‘EV 계약금 지원’ 혜택도 추가로 적용된다.
기아 관계자는 “실제 소상공인들의 삶 속에서 PV5가 어떤 역할을 할 수 있는지를 보여주기 위해 이번 다큐멘터리를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고객의 니즈와 궁금증을 현장에서 풀어내는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라고 밝혔다.
글 / 원선웅 (글로벌오토뉴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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