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세라티 코리아가 겨울철 극한의 주행 환경 속에서도 고객들의 안전을 확보하고 최상의 차량 컨디션을 유지하기 위한 특별 지원에 나선다. 마세라티 코리아는 오늘부터 2026년 1월 30일까지 약 6주간 전국 마세라티 공식 서비스센터에서 '겨울철 서비스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마세라티 코리아 출범 이후 지속적으로 강조해 온 고객 경험 강화 전략의 일환이다. 특히 낮은 기온과 눈길, 빙판길 등 노면 환경 변화가 잦은 겨울철을 대비해 차량의 성능 저하를 방지하고 브랜드가 지향하는 장거리 주행의 정점인 '그란투리스모'의 가치를 온전히 누릴 수 있도록 기획됐다.
행사 기간 서비스센터를 방문하는 고객은 엔진오일을 비롯한 각종 오일류의 레벨 점검은 물론, 등화 장치와 브레이크 패드 마모 상태 등 기본적인 차량 진단을 받을 수 있다. 무엇보다 겨울철 시동 문제와 직결되는 배터리 상태, 냉각수 및 타이어 마모도 등 안전 주행에 필수적인 주요 항목들에 대해 세밀한 무상 점검 서비스가 제공된다.
경제적 혜택도 더했다. 마세라티 코리아는 점검 후 정비가 필요한 고객을 위해 엔진오일 교환을 포함한 일반 수리 시 20% 할인 혜택을 부여한다(타이어 제외). 이를 통해 고객들은 부품값과 공임에 대한 정비 부담을 덜면서 공식 서비스센터의 전문적인 관리를 받을 수 있다.
다카유키 기무라 마세라티 코리아 총괄은 고객들이 마세라티와 함께하는 모든 순간에서 기쁨을 느끼도록 하는 것이 브랜드가 추구하는 고객 경험의 시작이라고 강조하며, 이번 캠페인을 통해 더욱 안전하고 여유로운 겨울 주행을 즐기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번 겨울철 서비스 캠페인은 사전 예약제로 운영되며, 전국 마세라티 공식 서비스센터 방문 고객을 대상으로 한다. 상세한 내용은 각 지역 서비스센터를 통해 문의하면 된다.
글 / 원선웅 (글로벌오토뉴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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