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세엠케이의 글로벌 베이비웨어 브랜드 모이몰른이 크리스마스와 연말 시즌을 맞아 홀리데이 시리즈와 2026년 말띠 컬렉션을 선보인다고 19일 밝혔다. 연말 분위기를 반영한 이번 신제품은 신생아부터 유아까지 겨울 시즌 착용과 선물 수요를 동시에 고려해 구성됐다.

홀리데이 시리즈는 크리스마스 무드를 살린 컬러감과 포근한 소재가 특징이다. 대표 아이템인 홀리데이 밍크 기모 상하는 보온성이 뛰어난 밍크 기모 소재를 적용했으며, 레드와 그린 컬러로 구성돼 쌍둥이룩이나 남매룩 연출에 적합하다. 이와 함께 부드러운 벨로아 소재의 내의 상하 세트와 우주복도 함께 출시돼 신생아도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자연스럽게 즐길 수 있도록 했다.
겨울철 외출 아이템으로는 쿠키 방한 부츠형 멜로디화가 제안된다. 스웨이드 소재를 사용해 보온성을 높였으며, 걸을 때마다 소리가 나는 멜로디 기능을 더해 아이가 걸음마에 흥미를 느낄 수 있도록 설계됐다. 소리를 통해 아이의 위치를 파악할 수 있어 안전성까지 고려한 제품이다.
출산을 앞둔 예비 부모와 연말 선물 수요를 겨냥한 말띠 컬렉션도 함께 공개됐다. 배냇저고리와 레드 포인트의 말 인형이 포함된 신생아 선물 세트로, 성별에 관계없이 선택할 수 있는 공용 구성이다. 가격은 3만 9천 원대부터 4만 9천 원대로 책정돼 실속 있는 출산 선물로 활용도가 높다.
말띠 해를 맞아 함께 선물하기 좋은 아이템으로는 모이몰른의 시그니처 두두 인형 라인 중 포니 캐릭터 인형이 있다. 팔과 꼬리에 바스락 소재를 적용하고 몸통에는 딸랑이를 더해 아이의 촉각 자극을 돕도록 설계됐다.
김지원 한세엠케이 대표는 “크리스마스와 연말 시즌을 맞아 홀리데이 분위기를 담은 아이템과 예비 말띠 신생아를 위한 선물 세트를 함께 준비했다”며 “말띠 컬렉션은 신생아가 처음 착용하고 접하는 제품인 만큼 부드러운 소재와 실용성을 중심으로 기획해 크리스마스 선물은 물론 출산 준비 아이템으로도 만족도가 높을 것”이라고 말했다.
모이몰른은 홀리데이 시리즈 출시를 기념해 오는 28일까지 모이 해피 크리스마스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겨울 신상 전 품목을 대상으로 다양한 혜택을 온라인과 오프라인 매장에서 제공한다.
모이몰른 홀리데이 시리즈와 말띠 컬렉션은 전국 모이몰른 매장과 모이모키 매장, 온라인몰 스타일24에서 만나볼 수 있다.
이은비 기자/news@newstap.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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