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교하고 잘 사는, 다나와 : 가격비교 사이트

다나와 앱
다나와 앱 서비스 목록
다나와 APP
다나와 가격비교 No.1 가격비교사이트 다나와 앱으로
간편하게 최저가를 확인하세요.
- -
QR코드
빈 이미지
다나와 앱 서비스 목록 닫기

“테슬라 오스틴 로보택시, 실제 운행 차량은 5대 미만”... 머스크의 500대 목표와 괴리

글로벌오토뉴스
2025.12.24. 13:51:51
조회 수
337
3

공유하기

레이어 닫기

지금 보는 페이지가 마음에 든다면
공유하기를 통해 지인에게 소개해 주세요.

로그인 유저에게는 공유 활동에 따라
다나와 포인트가 지급됩니다.

자세히 >

URL이 복사되었습니다.
원하는 곳에 붙여넣기(Ctrl+V)하세요.

레이어 닫기


테슬라가 텍사스 오스틴에서 운영 중인 로보택시 서비스의 실제 운영 규모가 실제보다 크게 적다는 논란이 일고 있다. 일론 머스크는 당초 올해 연말까지 차량 500대 규모로 늘리겠다고 했다가 다시 60대로 수정했었다. 그런데 실제 자율주행 라이드헤일링 시스템은 동시에 5대 내외의 차량으로만 간신히 운영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고 일렉트렉이 보도했다.

이는 텍사스 A&M 대학의 19세 공학도 이선 맥카나가 테슬라 로보택시 앱을 역설계하여 네트워크 이용 가능 여부를 추적하는 데 성공하고, 해당 정보를 온라인 트래커로 공개한 것을 근거로 한 보도다.

맥카나의 추적기는 오스틴 로보택시 네트워크에 등록된 차량이 총 32대의 테슬라 모델 Y임을 확인했다. 이는 머스크가 이전에 주장했던 '차량 두 배 증가' 수치와는 일치하지만, 연말 목표였던 500대에는 훨씬 못 미치는 수준이다.

더 중요한 사실은, 추적 데이터에 따르면 테슬라가 로보택시 차량을 추가했음에도 불구하고 대부분의 차량이 운행에 투입되지 않고 있다는 점이라고 지적했다. 맥카나의 데이터는 테슬라가 오스틴에서 동시에 10대 미만의 로보택시를 사용하고 있으며, 실제로는 5대 내외의 차량만 활발히 작동하고 있음을 시사한다.

맥카나의 추적기에 따르면, 지난주 테슬라의 로보택시 서비스는 약 60%의 경우 이용 불가 상태였던 것으로 나타났다. 로보택시 앱 사용자가 '높은 서비스 수요'로 인해 이용 불가 알림을 받는 경우가 잦지만, 맥카나의 트래커는 공식 근무 시간 내에도 오스틴 서비스 지역 내 11개 지점 중 대부분에서 차량 연결이 불가능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서비스 이용 불가의 원인이 실제 수요 폭증보다는 제한된 차량 운영 규모에 있음을 시사한다.

이번 데이터는 테슬라가 경쟁사인 웨이모 등에 비해 자율주행 라이드헤일링 네트워크 확장에 상당한 어려움을 겪고 있다는 것을 보여준다.

관련해 테슬라의 반응은 아직 없다.

<저작권자(c) 글로벌오토뉴스(www.global-auto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공감/비공감

공감/비공감안내도움말 보기
유용하고 재미있는 정보인가요?
공감이 된다면 공감 버튼을, 그렇지 않다면 비공감 버튼을 눌러 주세요!
공감이나 비공감을 선택 하는 경우 다나와 포인트를 적립해 드립니다. ※ 공감 버튼의 총 선택 횟수는 전체 공개입니다. 비공감 버튼의 선택 여부는 선택한 본인만 알 수 있습니다.
최신 일반뉴스 전체 둘러보기
1/1
뷰익 엘렉트라 E7 – 생각보다 큰 의미 (뻐아픈, 그리고 두려운) 글로벌오토뉴스
"디자인으로 바뀐 기술" 현대차, 신형 투싼에 담긴 차체 성형 기술의 진화 오토헤럴드
전기차 사면 '얼리어답터'로 보는 인식 감소... BMW, 대중화 걸림돌 '비용' 오토헤럴드
"중국산 친환경차 50% 줄인다"... EU, 中 정부와 공급 물량 조절 잠정합의 오토헤럴드
경차 쌍트로 신화에서 크레타 돌풍까지... 현대차, 인도 ‘1000만 대 금자탑’ 눈앞 오토헤럴드
람보르기니 C-수트가 서울로 총출동한 진짜 이유 글로벌오토뉴스
World Hydrogen Expo 2026 개최… 글로벌 수소 리더 모여 국제 공조 및 투자 활성화 논의 글로벌오토뉴스
재규어, 1,030마력 순수 전기 GT 'Type 01' 뉴욕서 월드 프리미어 개최 글로벌오토뉴스
독일 마일레, 전기차 전용 ‘MEYLE HD 브레이크 디스크’ 공개 글로벌오토뉴스
현대차그룹, 인도네시아·베트남서 ‘현대점프스쿨’ 수료식 및 발대식 개최 글로벌오토뉴스
지프, KLPGA ‘2026 HJ중공업·동부건설 챔피언십’ 공식 후원 글로벌오토뉴스
포르쉐, 신전략 ‘스포츠바겐슈미데 35’ 발표… 손익분기점 20만 대 이하로 축소 글로벌오토뉴스
현대차, 유비소프트 레이싱 게임서 오프로드 콘셉트카 ‘크레이터’ 공개 글로벌오토뉴스
대우자동차보존연구소, ‘DJIMS 2026’ 부스 성료… “로컬 헤리티지로 연결한 과거와 현재” 글로벌오토뉴스
현대차 디 올 뉴 넥쏘, 일본 택시 시장 진출로 점유율 확대 기대 글로벌오토뉴스
BYD코리아, 한국 진출 10주년 기념 ‘씨라이언 6 DM-i 전국 연비 챌린지’ 개최 글로벌오토뉴스
제네시스, 초대형 전동화 SUV ‘GV90’ 제네시스 수지서 특별 전시 개최 글로벌오토뉴스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 온라인 스토어 구매 상담 고객 대상 10월 경품 이벤트 진행 글로벌오토뉴스
BMW 그룹 코리아, 사고 수리 서비스 확대한 ‘BMW 액시던트 케어 프로그램’ 선보여 글로벌오토뉴스
"왼쪽 문짝이 통째로 증발" 테슬라 사이버캡, 필라델피아서 사고 정황 포착 오토헤럴드
이 시간 HOT 댓글!
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