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말을 앞두고 선물을 준비하는 소비자들 사이에서 실용성과 만족도를 동시에 갖춘 아이템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일회성 소비보다는 일상 생활에서 자주 활용할 수 있고, 겨울철 생활의 불편을 덜어주는 실속형 선물이 새로운 기준으로 자리 잡는 분위기다.
이 같은 흐름 속에서 종합가전기업 신일전자는 겨울철 실내 생활에 온기를 더해줄 가전을 연말 선물로 제안하며 소비자 선택의 폭을 넓히고 있다. 단순한 계절 가전을 넘어, 사용 편의성과 안전성까지 고려한 제품들이 특징이다.
하이라이트 발열로 빠르게 따뜻해지는 선풍기형 히터
연말 한파가 본격화되면서 난방 보조 가전에 대한 수요도 함께 증가하고 있다. 신일전자가 선보인 선풍기형 히터는 하이라이트 발열 방식을 적용해 짧은 시간 안에 공간을 데워주는 것이 강점이다. 거실이나 침실은 물론 난방이 부족한 작업 공간에서도 활용도가 높아 체감 온도를 빠르게 끌어올릴 수 있다.
신일 ‘선풍기형 히터’
300W와 600W 두 가지 출력 모드를 제공해 상황에 맞는 난방 조절이 가능하며, 좌우 회전 기능과 높이 조절 구조를 통해 온기가 넓고 고르게 퍼지도록 설계됐다. 전도 시 전원이 자동으로 차단되는 안전 장치와 타이머 기능도 적용돼 장시간 사용 시에도 안정적인 사용 환경을 제공한다.
기능성과 디자인을 동시에 갖춘 점도 장점이다. 별도의 설치 과정 없이 바로 사용할 수 있어, 겨울철 연말 선물로 부담 없이 선택하기 좋은 실용 가전으로 꼽힌다.
욕실부터 생활 공간까지 한기 잡는 욕실 온풍기
겨울철 가장 체감 추위가 큰 공간 중 하나인 욕실에서는 온풍기의 활용도가 더욱 높다. 신일 욕실 온풍기는 고출력 PTC 히터를 적용해 샤워 전 차가운 공기를 빠르게 데우고, 온기를 오래 유지해 사계절 내내 쾌적한 공간 관리가 가능하도록 설계됐다.
신일 ‘욕실 PTC 온풍기’
사용 환경에 따라 난방과 송풍을 선택할 수 있어 계절에 구애받지 않고 활용할 수 있으며, 자동 온도 조절과 타이머 기능을 통해 과도한 사용 없이도 쾌적한 온도를 유지할 수 있다. 욕실처럼 물기가 많은 공간에서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도록 IPX4 방수 등급을 적용했고, 전도 시 전원 차단 기능과 차일드락 기능을 더해 일상 속 안전성도 강화했다.
작동 소음이 크지 않아 욕실뿐 아니라 세탁실 등 생활 공간에서도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어, 실내 활동이 늘어나는 겨울철 집 안 곳곳의 한기를 줄이는 데 유용하다.
신일전자 관계자는 “연말 선물 트렌드는 단순히 물건을 주는 것에서 벗어나, 일상에서 실제로 체감할 수 있는 실용적인 아이템으로 이동하고 있다”며 “신일은 겨울철 생활에 바로 도움이 되는 가전으로 연말 선물에 대한 고민을 덜어줄 수 있는 선택지를 지속적으로 제시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이준문 기자/jun@newstap.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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