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티넨탈의 산하 브랜드 제너럴타이어가 사계절 다양한 주행 환경에서 안정적인 성능을 발휘하는 신제품 타이어 알티맥스 GS6(ALTIMAX GS6)를 국내 시장에 본격 출시한다.
알티맥스 GS6는 다양한 날씨와 도로 조건에 대응하도록 설계된 사계절 타이어로, 신뢰할 수 있는 퍼포먼스를 핵심 가치로 삼고 있다. 해당 제품은 젖은 노면과 마른 노면에서의 우수한 그립력, 노이즈 브레이커 기술을 통한 저소음 주행, 긴 수명과 일관된 성능을 유지하는 내구성 높은 트레드 등 세 가지 핵심 기술을 집약했다.
기술적으로는 인사이드 숄더와 중앙부에 강화된 노치 및 챔퍼 디자인을 적용해 제동력과 코너링 성능을 높였다. 중앙의 고구조화 사이프는 종방향 그루브와 연결되어 배수 능력을 향상시켰으며, 이를 통해 젖은 노면에서의 주행 안정성을 강화했다.
정숙성 측면에서는 메인 그루브에 적용된 노이즈 브레이커 기술이 주행 중 발생하는 음파를 분산시킨다. 아웃사이드 숄더의 횡방향 그루브는 음파 흐름을 방해하도록 설계되었으며, 양 측면의 닫힌 숄더 구조는 소리 주파수를 차단해 정숙한 실내 환경을 조성한다.
내구성 또한 알티맥스 GS6의 주요 강점이다. 내부 테스트 결과 동급 카테고리 대비 우수한 마일리지 성능을 기록했다. 황 결합 구조와 폴리머가 견고하게 연결된 컴파운드를 사용해 마모 저항력을 높였으며, 최적화된 트레드 패턴 설계로 타이어 압력 분포를 고르게 유지해 수명 전반에 걸쳐 일관된 성능을 발휘한다.
콘티넨탈타이어코리아 교체용 타이어 부문 니코 키리아조폴로스 대표는 안전성과 저소음, 긴 수명을 고루 갖춘 올라운더 모델인 알티맥스 GS6를 선보이게 되어 뜻깊다며, 계절 변화가 뚜렷하고 다양한 도로 환경이 공존하는 한국의 주행 조건에서 소비자들에게 높은 만족도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제너럴타이어는 1915년 미국에서 설립된 이후 100년 이상의 역사를 가진 브랜드로, 1987년 콘티넨탈에 인수된 이후 기술력을 보강했다. 국내 시장에는 2019년 처음 진출하여 내구성과 마일리지 성능을 바탕으로 인지도를 넓히고 있다. 신제품 알티맥스 GS6는 15인치부터 19인치까지 다양한 사이즈로 공급된다.
글 / 원선웅 (글로벌오토뉴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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