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차 브랜드 폴스타가 2026년 새해를 맞아 오는 1월 9일부터 18일까지 서울 강동구에 위치한 더 리버몰 강동에서 폴스타 온 투어를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고객의 생활권으로 직접 찾아가 브랜드 가치와 제품력을 전달하기 위해 기획된 전시 및 시승 프로그램이다.
행사장은 더 리버몰 강동 1층 부출입구 인근에 마련된다. 현장에는 주력 모델인 폴스타 4 차량 2대가 전시되며 방문객들은 롱레인지 싱글모터부터 듀얼모터, 듀얼모터 퍼포먼스까지 폴스타 4의 모든 트림을 직접 살펴보고 시승할 수 있다.
시승 신청은 1월 2일부터 폴스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사전 접수가 가능하며 잔여 일정에 따라 현장 접수도 지원한다. 시승 시에는 폴스타 스페셜리스트가 함께 탑승해 차량의 주요 기능과 특징을 상세히 안내하며 구매 관련 전문 상담 서비스도 함께 제공할 예정이다.
폴스타 4는 싱글모터 기준 1회 충전 시 최대 511km를 주행할 수 있다. 듀얼모터 모델은 최고출력 544마력의 성능을 발휘하며 정지 상태에서 시속 100km까지 3.8초 만에 도달한다. 2,999mm에 달하는 휠베이스로 넉넉한 실내 공간을 확보했으며 통합형 T맵 인포테인먼트 시스템과 첨단 주행 보조 시스템을 갖췄다. 파일럿 팩을 포함한 시작 가격은 6,690만 원으로 책정됐다.
폴스타는 현재 100% 온라인 판매 방식을 채택하고 있으며 오프라인 거점을 지속적으로 활용해 고객과의 접점을 넓히는 시너지를 창출하고 있다.
글 / 원선웅 (글로벌오토뉴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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