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페셔널 에스테틱 브랜드 AHC는 글로벌 앰배서더로 에스파의 멤버 윈터를 새롭게 발탁했다고 5일 밝혔다.
사진 제공 = AHC
윈터는 글로벌 K-팝 시장에서 뛰어난 가창력과 퍼포먼스를 겸비한 올라운더 아티스트로, 무대 위 존재감과 개성 있는 표현력으로 전 세계 팬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AHC는 윈터가 지닌 깨끗하고 건강한 피부 이미지와 더불어 아티스트로서 보여주는 전문성과 자신감이 브랜드가 지향하는 프로페셔널 에스테틱 이미지와 높은 시너지를 낼 수 있을 것으로 판단해 이번 앰배서더 선정을 결정했다고 설명했다.
AHC는 윈터를 통해 20~30대 여성들이 공감할 수 있는 피부 고민과 그 해결 과정에 대해 고객과 소통하는 연결고리를 만들어갈 계획이다. 그 첫 단계로 새롭게 선보이는 캠페인이 바로 T샷 아이크림 캠페인이다. 이번 캠페인은 2030세대가 처음으로 아이크림의 필요성을 체감하는 순간에 주목한다. 메이크업 시 파운데이션이 끼기 시작하는 눈가 피부의 첫 당황스러운 경험을 어떻게 해결할 수 있을지에서 출발해, 정밀한 눈가 케어 솔루션으로 T샷 아이크림을 제안한다.
사진 제공 = AHC
AHC는 윈터가 K-팝을 대표하는 아이콘으로서 강력한 글로벌 팬덤과 영향력을 보유하고 있는 만큼, 이번 캠페인을 통해 브랜드의 글로벌 메시지를 보다 효과적으로 확산시킬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에 따라 T샷 아이크림의 글로벌 캠페인을 본격 전개하며, 비주얼 화보와 광고 영상, 인터뷰 영상과 촬영 비하인드 콘텐츠 등을 순차적으로 공개할 예정이다. 또한 윈터와의 첫 만남을 기념해 포토카드 증정 이벤트도 함께 진행한다.
T샷 아이크림은 눈가 피부를 정밀하게 케어하는 아이크림으로, 실키한 제형 속에 함유된 콜라겐 캡슐이 눈가 주름을 즉각적으로 메워 주름 고민 완화에 도움을 준다. 콜라겐과 펩타이드, 차세대 레티놀 성분인 HPR의 조합을 통해 눈가 피부 리프팅 효과를 제공하며, 인체 적용 시험 기준 26.6퍼센트의 리프팅 개선 효과를 선사한다. 여기에 에스테티션의 노하우를 담은 메탈 소재의 T괄사 어플리케이터를 적용해 굴곡진 부위나 움푹 패인 눈가까지 보다 정교한 케어가 가능하도록 설계됐다.
사진 제공 = AHC
AHC는 윈터와 함께하는 이번 캠페인을 통해 아이크림에 대한 인식 전환은 물론, 글로벌 에스테틱 브랜드로서의 입지를 한층 강화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이은비 기자/news@newstap.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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