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치킨·버거 브랜드 KFC가 인기 사이드 메뉴인 닭껍질튀김을 합리적인 가격에 즐길 수 있는 ‘닭껍질튀김 1,900원 프로모션’을 오는 1월 26일까지 진행한다.

가성비를 중시하는 소비 트렌드가 올해까지 이어지면서 간단하고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메뉴를 중심으로 한 실속 소비가 지속되고 있다. 이러한 흐름에 맞춰 KFC는 지난해 가성비와 맛을 모두 잡았다는 평가를 받으며 높은 호응을 얻었던 닭껍질튀김 1,900원 프로모션을 새해를 맞아 다시 선보였다.
이번 프로모션을 통해 KFC는 닭껍질튀김과 살사 소스 구성을 기존 가격 대비 약 45% 할인된 1,900원에 제공한다. 여기에 1,000원을 추가하면 탄산음료를 함께 즐길 수 있어, 간단한 간식은 물론 가벼운 식사나 안주로도 활용도가 높은 구성을 갖췄다.
닭껍질튀김은 특수 부위인 닭껍질만을 선별해 핸드메이드 방식으로 튀겨낸 이색 메뉴로, 짭짤한 감칠맛과 쫄깃하면서도 바삭한 식감이 특징이다. 함께 제공되는 매콤새콤한 살사 소스는 튀김 특유의 느끼함을 잡아주며 풍부한 맛의 조화를 더한다. 먹기 좋은 크기로 구성돼 간식부터 안주까지 다양한 소비 상황에 어울리는 KFC의 시그니처 사이드 메뉴로 자리 잡았다.
‘닭껍질튀김 1,900원 프로모션’은 1월 26일까지 일부 특수 매장을 제외한 전국 KFC 매장과 자사 공식 앱을 통해 이용할 수 있다.
KFC 코리아 관계자는 닭껍질튀김은 출시 이후 독보적인 콘셉트와 차별화된 맛으로 꾸준히 사랑받아온 메뉴라며, 올해도 가성비를 중시하는 소비 트렌드가 이어지는 만큼 부담 없는 가격으로 준비한 이번 프로모션을 통해 일상 속에서 KFC만의 특별한 맛을 합리적으로 즐기길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KFC는 매장과 자사 공식 앱을 통해 다양한 할인과 혜택을 담은 프로모션을 지속적으로 전개하며 소비자 접점을 확대하고 있다.
이준문 기자/jun@newstap.co.kr
ⓒ 뉴스탭(https://www.newstap.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탭 인기 기사]
· 빽다방, 3,900원 딸기 신메뉴 4종 출시…파르페부터 루이보스티까지
· 모나리자, 충남 취약 어르신에 1억2천만 원 상당 마스크 기부
· 레이저, CES 2026서 ‘온디바이스 AI’ 전략 공개…AI 워크스테이션·에지 가속기 첫선
· 소비자와 함께 만드는 지속가능성 선순환, 네슬레코리아의 커피·초콜릿 혁신
· 레고, 스크린 없는 미래 놀이 공개… CES 2026서 ‘스마트 플레이’ 첫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