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가 2027년까지 고성능 전기차(EV) 모델 라인업을 대폭 확장할 계획을 공식화했다. 기아는 2027년까지 현재의 EV 라인업 플래그십 성능을 나타내는 GT 모델을 포함하여 총 6개의 고성능 모델을 출시할 예정이다.
현재 기아는 EV6와 EV9에 각각 GT 변형 모델을 제공하고 있다. 이 고성능 모델들은 강력한 모터와 고용량 배터리를 특징으로 하며, 기아 차량의 성능과 디자인을 더욱 강조하는 역할을 한다.
이러한 고성능 모델 확장 계획과 더불어, 기아는 2027년까지 총 15개의 전기차 모델을 출시하여 전기차 시장의 선두 주자가 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또한, 기아는 전기차 외에도 하이브리드 모델 라인업을 확장하여 다양한 고객 수요에 부응하려는 전략의 일환으로, 2026년에 EV9 하이브리드와 EV5 하이브리드 모델을 첫 하이브리드 모델로 출시할 계획을 가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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