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P 공식 유통사 에스라이즈는 압도적인 성능과 차세대 AI 기술을 결합한 프리미엄 게이밍 노트북 ‘오멘 16’을 오는 1월 7일 공식 출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신제품은 1월 7일부터 13일까지 총 7일간 쿠팡을 통해 단독 예약판매로 진행된다.
오멘 16은 국내 게이밍 노트북 시장에서 13분기 연속 1위를 기록하며 성능과 완성도를 입증해온 HP의 대표 게이밍 노트북이다. 이번 신형 모델은 최신 AI 기술을 중심으로 전반적인 성능과 사용 경험을 한 단계 끌어올린 것이 특징이다.

차세대 AI CPU로 성능 대폭 강화
새롭게 출시되는 오멘 16은 인텔의 차세대 AI CPU인 에로우레이크 Arrow Lake U7-255H 프로세서를 탑재했다. 최대 96 TOPS에 달하는 AI 연산 성능을 기반으로 고사양 게임은 물론 AI 기반 콘텐츠 제작과 생산성 작업 전반에서 더욱 빠르고 부드러운 처리 성능을 제공한다. 게임 플레이 중 실시간 연산 처리뿐 아니라 영상 편집, 이미지 생성 등 다양한 AI 워크로드에서도 안정적인 퍼포먼스를 구현한다.
AI 기반 전력·발열 최적화로 안정성 확보
AI 기반 전력 및 발열 최적화 기술도 적용됐다. 시스템 자원을 효율적으로 제어해 장시간 고부하 환경에서도 발열과 전력 소모를 안정적으로 관리하며, 프레임 드롭을 최소화해 쾌적한 게임 경험을 제공한다. 향상된 연산 효율과 정교한 전력 관리 설계를 통해 고사양 게임과 멀티태스킹 환경에서도 일관된 성능을 유지한다.
RTX 50 시리즈와 DLSS 4로 차세대 그래픽 구현
그래픽 성능 역시 대폭 강화됐다. NVIDIA의 최신 블랙웰 Blackwell 아키텍처 기반 지포스 RTX 50 시리즈 그래픽 카드를 탑재해, 5세대 텐서 코어와 4세대 레이 트레이싱 코어를 통해 실시간 AI 기반 업스케일링을 더욱 정교하게 구현한다. AI 딥러닝 기반 업스케일링 기술인 DLSS 4를 활용해 고해상도 환경에서도 선명하고 부드러운 그래픽을 제공하며, 고사양 AAA 게임은 물론 크리에이티브 작업에서도 완성도 높은 결과물을 기대할 수 있다.
240Hz WQXGA 디스플레이로 몰입감 강화
디스플레이는 240Hz 주사율과 500니트 밝기를 지원하는 16형 WQXGA 패널을 적용해 생생한 화질을 구현한다. 그래픽 출력 속도와 디스플레이 주사율을 자동으로 동기화하는 VRR 가변 주사율 기술을 통해 화면 끊김과 티어링을 최소화했으며, 몰입감 높은 게임 플레이 환경을 제공한다. 로우 블루라이트 기능도 적용돼 장시간 사용 시 눈의 피로를 줄여준다.
오멘 게이밍 허브로 직관적 성능 제어
HP 게이밍 노트북 전용 소프트웨어인 오멘 게이밍 허브를 통해 시스템 성능 모니터링, 오버클럭, 팬 속도 제어, 네트워크 부스터 등 다양한 기능을 사용자의 환경에 맞게 손쉽게 설정할 수 있다. 클릭 한 번으로 성능을 조정할 수 있어 초보자부터 하드코어 게이머까지 폭넓은 사용자층을 만족시킨다.
우발적 손상까지 보장하는 ADP 서비스 기본 제공
예상치 못한 사고에 대비한 ADP 우발적 손상 보장 서비스도 기본 제공된다. 액체 유입이나 낙하 등 사용 중 발생할 수 있는 사고를 포함해 구입일로부터 1년간 무상 수리와 LCD 화면 손상까지 지원한다. 휴대가 잦은 사용자들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는 점이 강점으로 꼽힌다.
에스라이즈는 이번 오멘 16 출시를 통해 차세대 AI 게이밍 노트북 시장에서 기술 경쟁력을 더욱 강화하고, 프리미엄 게이밍 환경을 원하는 소비자 수요를 적극 공략한다는 계획이다.
박현수 기자/news@newstap.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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