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 온라인 인증점 티앤티정보가 26년 LG그램 15인치 AMD AI 노트북 출시하고 프로모션을 진행 한다. 이번 행사는 네이버(스마트스토어), G마켓, 11번가, 롯데온 등 주요 온라인 마켓을 통해 실시되며 LG전자가 ‘그램답게 가볍게’라는 브랜드 정체성을 기반으로 한 2026년형 15인치 LG그램을 선보였다. 이번 신제품은 이동성과 일상 활용성을 핵심 가치로 삼고, 휴대성·사용 편의성·AI 기반 기능을 균형 있게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초경량·슬림 설계로 이동성 강화
26년 LG그램15 AMD 모델은 두께 약 16.9mm, 무게 약 1.29kg의 초경량 설계를 적용했다. 슬림 베젤 디자인을 통해 15인치 대화면을 구현하면서도 그램 특유의 가벼운 휴대성을 유지했다. LG전자는 이동 중 업무나 외부 공간 활용을 고려해 “어디서나 가볍게 펼치는 대화면”이라는 메시지를 전면에 내세웠다.

고르곤 포인트 기반 Ryzen AI 프로세서 탑재
2026년형 모델에는 AMD 고르곤 포인트(Gorgon Point) 기반 Ryzen AI 프로세서가 적용됐다. 최신 공정과 아키텍처를 기반으로 설계된 이 프로세서는 고성능 연산과 전력 효율을 동시에 고려한 것이 특징이다. AI 연산을 전담하는 NPU를 내장해 로컬 환경에서 다양한 AI 기능을 보다 효율적으로 처리할 수 있으며, 일상적인 작업부터 멀티태스킹 환경까지 안정적인 성능을 제공한다. 이를 통해 성능과 배터리 효율 사이의 균형을 강조한 ‘실사용 중심’ 전략을 구현했다.
최대 27시간 사용 가능한 배터리
배터리는 72Wh 대용량 배터리를 탑재했다. 고르곤 포인트 기반 Ryzen AI 프로세서의 전력 효율과 결합해 최대 27시간 사용이 가능하도록 설계됐다. 장시간 외부 활동이나 이동이 잦은 환경에서도 충전 부담을 최소화한 점이 특징이다.

이동형 라이프스타일을 겨냥한 전략 모델
LG전자는 26년 LG그램15 AMD 모델은 이동이 잦은 직장인과 학생, 외부 작업 비중이 높은 사용자층을 주요 타깃으로 제시했다. 가벼운 무게, 장시간 배터리, AI 기반 편의 기능을 결합해 일상 업무와 콘텐츠 소비, 일정 관리까지 폭넓게 대응하는 것이 2026년형 15인치 LG 그램의 핵심 전략이다.
제품 라인업은 사용자 환경에 맞춰 구성됐다. 15Z95U-GS59K 모델은 WIN11 홈 기본 탑재돼어 있어 수령 즉시 사용 가능하며, 구매자 전원에게 MS 오피스 365 1년 사용권이 제공된다. 15ZD95U-GX59K(RAM 32G)와 15ZD95U-GX56K(RAM 16G)는 프리도스 모델로, 이미 운영체제를 보유했거나 맞춤 환경 구축을 원하는 사용자를 위해 합리적인 가격으로 출시됐다. 이들 모델에는 한컴오피스와 산돌 폰트 등이 포함된 그램 오피스 밸류팩이 제공된다.
구매 혜택도 풍성하다. 구매자 전원에게 무선 마우스, 키스킨, 기프트 쿠폰팩, 그램 챗 클라우드 1년 이용권, 어도비 클라우드 2개월 이용권 등 약 50만원 상당의 사은품이 증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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