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보건환경연구원에 따르면 최근 모임과 파티에서 장식용으로 사용되는 일부 냅킨 제품에서 유해물질이 검출된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따라 전문가들은 장식용 냅킨을 입이나 손을 닦는 용도로 사용하는 것은 피해야 한다고 강조하고 있다.
장식용 냅킨은 식탁 위 분위기를 연출하기 위해 무심코 배치되는 경우가 많아, 위생용품과 혼용해 사용되기 쉽다. 그러나 해당 제품들은 음식이나 피부와의 직접 접촉을 전제로 제작되지 않은 경우가 많아 안전성을 담보하기 어렵다는 지적이다. 전문가들은 장식용과 일반 위생용 냅킨을 명확히 구분해 사용하는 습관이 필요하며, 특히 음식과 직접 닿는 제품은 반드시 위생용품 인증 여부를 확인해야 한다고 조언하고 있다.
이러한 가운데 생활위생 전문기업 모나리자는 신년 모임에 적합한 안전성이 입증된 위생용품을 제안했다. 모나리자는 안전성을 기본으로 하면서도 기능성과 디자인을 겸비한 제품 라인업을 통해 모임 환경에서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는 선택지를 제시하고 있다.
모나리자 바세린 로션 미용티슈는 깨끗하고 부드러운 100% 순수 천연펄프로 제작됐으며, 독일 더마테스트에서 최고 등급인 ‘Excellent’를 획득해 피부 안전성을 입증했다. 여기에 150년간 전 세계적으로 사용돼 온 순한 보습 성분 바세린을 국내 최초로 함유해, 사용 시 한층 더 부드럽고 촉촉한 감촉을 제공한다. 고급스러운 패키지 디자인을 적용해 모임 공간의 인테리어 소품으로도 활용도가 높다.
(주)모나리자 ‘바세린 로션 미용티슈’ 및 ‘바세린 로션 두루마리 화장지’
함께 선보인 모나리자 바세린 로션 두루마리 화장지는 100% 순수 천연펄프의 무형광 최고급 원단으로 제작됐으며, 동일하게 독일 더마테스트 ‘Excellent’ 등급을 획득했다. 기존 대비 25% 더 두꺼워진 고평량 원단과 102mm의 와이드 지폭을 적용해 내구성과 사용 편의성을 강화했다. 바세린 보습 성분을 함유해 촉촉한 사용감을 제공하며, 한 장만으로도 쉽게 찢어지지 않아 티슈 사용량이 많은 모임 환경에서 효율적으로 사용할 수 있다.
모나리자의 소프트 클린 미용티슈는 100% 순수 천연펄프를 사용하고, 무색·무향·무형광 원단을 적용해 민감한 피부도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차분한 분위기의 패키지 디자인으로 다양한 공간과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며, 모임 장소에서도 깔끔한 인상을 준다.
이와 함께 뽑아쓰는 팝업 타입의 주방 위생용품을 준비하면 음식 세팅과 뒷정리 과정이 한층 수월해진다. 모나리자 뽑아쓰는 밤부 키친타월은 한 손으로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는 구조로 실용성을 높였다. 100% 대나무 천연펄프를 사용하고, 무표백·무형광·무향의 3무 원단으로 제작돼 음식과 직접 닿아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화학 표백을 하지 않은 자연 그대로의 원단을 적용한 점이 특징이다.
모나리자 관계자는 “신년 모임에서는 분위기를 살리는 장식 소품만큼이나 입과 손, 음식에 직접 닿는 위생용품의 안전성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소비자가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는 동시에 높은 기능성을 갖춘 위생 제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준문 기자/jun@newstap.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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