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교하고 잘 사는, 다나와 : 가격비교 사이트

다나와 앱
다나와 앱 서비스 목록
다나와 APP
다나와 가격비교 No.1 가격비교사이트 다나와 앱으로
간편하게 최저가를 확인하세요.
- -
QR코드
빈 이미지
다나와 앱 서비스 목록 닫기

테슬라 엔비디아엔 견제, 현대 아틀라스엔 침묵

글로벌오토뉴스
2026.01.09. 14:01:01
조회 수
219
2

공유하기

레이어 닫기

지금 보는 페이지가 마음에 든다면
공유하기를 통해 지인에게 소개해 주세요.

로그인 유저에게는 공유 활동에 따라
다나와 포인트가 지급됩니다.

자세히 >

URL이 복사되었습니다.
원하는 곳에 붙여넣기(Ctrl+V)하세요.

레이어 닫기


CES 2026이 차세대 인공지능(AI) 컴퓨팅과 휴머노이드 로봇 기술의 급증으로 주목받는 가운데, 테슬라 CEO 일론 머스크가 소셜 미디어 엑스를 통해 엔비디아의 알파마요 플랫폼에 대해 언급했다. 그는 엔비디아의 자율주행 기술 진출이 테슬라의 FSD 사업에 위협이 되는지에 대해 실제 세계의 경계 사례의 긴 꼬리 문제를 해결하는 것은 믿을 수 없을 만큼 어렵다고 지적했다. 부정적인 시각을 내 비친 것이다. 테슬라는 스스로를 AI/로봇 회사라고 주장하면서도 CES에 불참한 것에 대해서도 말이 많다.

일론 머스크는 현대차그룹의 보스턴 다이내믹스의 새로운 전기 아틀라스 휴머노이드 로봇 공개 데뷔에 대해서는 언급하지 않았다. 아틀라스는 유연하고 조용하며 뛰어난 역동성을 갖추고 구글 딥마인드와 통합되어 이미 현대 전기차 공장에서 자율적으로 운영되는 등 테슬라 옵티머스의 직접적이고 신뢰할 만한 경쟁자로 평가된다. 머스크가 아틀라스를 무시하는 것이라고 해석이 가능하다.

전문가들은 30년간의 로봇 전문성을 보유한 보스턴 다이내믹스와 현대의 제조 전문성, 그리고 구글 제미나이 AI가 통합된 아틀라스가 휴머노이드 로봇 분야의 선두 주자로 부상하고 있다는 평가를 내놓고 있다. 테슬라의 옵티머스 생산 목표가 계속 지연되는 상황에서 테슬라가 이 분야에서 경쟁 우위를 점한다는 증거는 현재까지 부족하다는 분석도 있다.
<저작권자(c) 글로벌오토뉴스(www.global-auto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공감/비공감

공감/비공감안내도움말 보기
유용하고 재미있는 정보인가요?
공감이 된다면 공감 버튼을, 그렇지 않다면 비공감 버튼을 눌러 주세요!
공감이나 비공감을 선택 하는 경우 다나와 포인트를 적립해 드립니다. ※ 공감 버튼의 총 선택 횟수는 전체 공개입니다. 비공감 버튼의 선택 여부는 선택한 본인만 알 수 있습니다.
최신 일반뉴스 전체 둘러보기
1/1
크래프톤 'PUBG 블라인드스팟' 얼리액세스 출시 게임동아
넷마블, 2조 8,351억 원으로 연간 최대 매출...26년 자사주 소각과 배당 시행 게임동아
넷마블 '세븐나이츠 리버스', 신규 사황 영웅 '여포' 등 업데이트 게임동아
해긴, '플레이투게더' 말의 해 맞아 경주 축제 열린다 게임동아
111% '운빨존많겜' 펫·룬 뽑기 확률 편향 오류 발생...개발팀 "머리 숙여 사죄" 게임동아
80대, 90대 노인도 한다! 나이는 숫자에 불과한 불후의 게이머들 (1) 게임동아
조이시티의 야심작 '바하 서바이벌 유닛' "정식 서비스 돌입!" 게임동아
크래프톤, 배틀그라운드 ‘에란겔’ 맵 예전 모습으로 회귀 게임동아
도요타, 전고체 배터리 상용화에 속도… 전해질 공장 착공 오토헤럴드
르노코리아, 플래그십 크로스오버 ‘필랑트’ 전시차 입고...직접 보고 체험 오토헤럴드
현대차 코나 일렉트릭 생산 중단, 올해 건너 뛰고 2027년형으로 복귀 오토헤럴드
현대차 '엑시언트' 지구 500바퀴 돌았다, 수소전기트럭 최장 거리 달성 오토헤럴드
'세단으로 돌아 왔다' 신형 BMW i3 양산 준비 돌입, 644km 주행 오토헤럴드
재규어 '1000마력 전기 GT' 사막 다음 북극권 혹한기 테스트 돌입 오토헤럴드
'3.5초의 순발력' 벤틀리, 더 뉴 컨티넨탈 GT S·더 뉴 컨티넨탈 GTC S 공개 오토헤럴드
"균형감 있게 담았다" 현대차 아이오닉 9, AWAK 올해의 차 수상 오토헤럴드
자동차 기술, 이제 달 표면을 달린다… 한자연-AP위성 ‘우주 모빌리티’ 동맹 글로벌오토뉴스
1998·2009·2014 재현될까...역사가 증명한 F1 규정 변경의 법칙 글로벌오토뉴스
중국 자동차 공급망, 기술 선도 무기로 글로벌 영토 확장 가속화 글로벌오토뉴스
중국 자동차, 제품 넘어 생태계 수출로 패러다임 전환 글로벌오토뉴스
이 시간 HOT 댓글!
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