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교하고 잘 사는, 다나와 : 가격비교 사이트

다나와 앱
다나와 앱 서비스 목록
다나와 APP
다나와 가격비교 No.1 가격비교사이트 다나와 앱으로
간편하게 최저가를 확인하세요.
- -
QR코드
빈 이미지
다나와 앱 서비스 목록 닫기

컴투스, ‘서머너즈워 한일 슈퍼매치’로 2026년 글로벌 e스포츠 대장정 시작

2026.01.12. 12:45:51
조회 수
129
2

공유하기

레이어 닫기

지금 보는 페이지가 마음에 든다면
공유하기를 통해 지인에게 소개해 주세요.

로그인 유저에게는 공유 활동에 따라
다나와 포인트가 지급됩니다.

자세히 >

URL이 복사되었습니다.
원하는 곳에 붙여넣기(Ctrl+V)하세요.

레이어 닫기

컴투스(대표 남재관)가 전 세계 소환사들의 심장을 뛰게 할 ‘서머너즈 워’의 2026년 e스포츠 시즌에 시동을 건다.

컴투스는 글로벌 히트작 ‘서머너즈 워: 천공의 아레나(이하 서머너즈 워)’의 2026년 첫 공식 대회인 ‘서머너즈 워 한일 슈퍼매치 2026’의 참가자 모집을 성황리에 마치고, 12일부터 본격적인 대회 준비에 돌입했다.

특히 올해는 컴투스 대표 글로벌 e스포츠 대회인 ‘서머너즈 워 월드 아레나 챔피언십(이하 SWC)’이 10회째 개최되는 해로, 그 어느 때보다 뜨거운 열기가 예상된다.


‘서머너즈 워 한일 슈퍼매치 2026’ 예고
‘서머너즈 워 한일 슈퍼매치 2026’ 예고


먼저 ‘서머너즈 워’ e스포츠의 첫 번째 이벤트는 ‘서머너즈 워 한일 슈퍼매치 2026(이하 한일 슈퍼매치)’이다. ‘한일 슈퍼매치’는 2023년 신설된 이후 매년 양국 관객들의 뜨거운 응원 속에 치러지는 공식 라이벌전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이번 대회는 오는 2월 온라인 예선을 거쳐, 3월 일본에서 오프라인 본선이 개최된다. 컴투스는 지난 12월 16일부터 1월 5일 오후 4시까지 참가자를 모집했으며, 양국 소환사들의 열띤 참여가 이어지며 높은 관심을 확인했다. 현재까지 팀 코리아가 2년 연속 우승을 차지해, 한국이 올해 3연패를 달성할지, 아니면 일본이 설욕에 성공할지가 최대 관전 포인트다.

이미 검증된 실력자들은 본선 직행을 확정 지으며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대한민국 대표로는 ‘SWC2025’ 아시아퍼시픽 컵 진출자인 SCHOLES, 일본 대표로는 ‘SWC2025’ 월드 파이널 진출자인 TAKUZO10이 최근 ‘서머너즈 워’ 공식 e스포츠 대회 최고 성적 기준으로 제공되는 본선 진출 어드밴티지를 받아 참가를 확정했다.

‘서머너즈 워 한일 슈퍼매치 2026’ 등 ‘서머너즈 워’ e스포츠에 대한 더욱 자세한 정보는 공식 카페에서 확인할 수 있다.


‘서머너즈 워 월드 아레나 챔피언십 2025’ 월드 파이널 현장
‘서머너즈 워 월드 아레나 챔피언십 2025’ 월드 파이널 현장


한편, 상반기 '한일 슈퍼매치'로 달군 열기는 하반기 'SWC2026'으로 더욱 증폭될 전망이다. ‘서머너즈 워’ 전 세계 최강의 소환사를 가리는 ‘SWC’는 올해로 대망의 10회째 대회를 맞이한다.

‘SWC’는 해마다 그 규모와 성과를 경신해 왔다. 2019년 월드 파이널 중계 영상은 만 하루 동안 조회수 200만 건을 육박했고, 2023년에는 전 세계 5만 8천여 명이 대회에 지원하며 역대 최다 참가 신청자 수를 기록했다. 지난해 11월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SWC2025’ 월드 파이널 역시 이른 아침부터 유럽을 포함해 세계 각지서 찾아온 관람객들로 장사진을 이루며 식지 않는 글로벌 인기를 증명했다.

컴투스 측 관계자는 "‘서머너즈 워’는 지난 10여 년간 단순한 승패 경쟁을 넘어 전 세계 유저가 소통하는 축제로서 고유의 글로벌 e스포츠 문화를 만들어왔다. 수많은 몬스터를 활용한 전략 플레이는 관전과 분석의 묘미를 더하며 국적을 초월한 교류의 장을 마련했고, 다양한 온오프라인 무대에서 선수와 관객이 서로 격려하고 화합하며 팬덤의 결속도 견고하게 구축해 나가고 있다."라고 진단했다.

공감/비공감

공감/비공감안내도움말 보기
유용하고 재미있는 정보인가요?
공감이 된다면 공감 버튼을, 그렇지 않다면 비공감 버튼을 눌러 주세요!
공감이나 비공감을 선택 하는 경우 다나와 포인트를 적립해 드립니다. ※ 공감 버튼의 총 선택 횟수는 전체 공개입니다. 비공감 버튼의 선택 여부는 선택한 본인만 알 수 있습니다.
최신 일반뉴스 전체 둘러보기
1/1
EU 이사회, AI 법 간소화 합의… 비동의 성적 딥페이크 생성 AI 명시적 금지 AI matters
백악관, AI 규제 프레임워크 발표 임박… '4C' 핵심 의제로 부상 AI matters
마이크로소프트, 코파일럿 AI 리더십 대거 개편… 술레이만은 신모델 개발 집중 AI matters
구글, 맥용 제미나이 앱 비공개 테스트 돌입… 챗GPT·클로드 대항마로 AI matters
빛으로 빚은 BMW의 얼굴, 크롬을 지우고 미래를 채우다 글로벌오토뉴스
아는 만큼 즐긴다. ‘붉은사막’ 플레이 전에 알아야 할 점들은? 게임동아
'일곱 개의 대죄: 오리진' 해보니, 그랜드 론칭 기대감 UP 게임동아
엠게임 2026 비전 발표회 개최. 신성장 위한 준비 구체화 게임동아
넷마블 '킹 오브 파이터 AFK'에 의적단 두목 'B. 제니' 업데이트 게임동아
리비안·우버, R2 기반 로보택시 동맹 '2028년 상용화' 목표 오토헤럴드
토요타, 센추리 전용 쇼룸 도쿄에 첫 개설 '독립 브랜드 전략' 가속 오토헤럴드
KGM, 현장 적용형 AI 휴머노이드 로봇 투입으로 생산 현장 혁신 가속 오토헤럴드
벤츠, C 클래스 전기 세단 공개 임박 '실패한 EQ 전략의 수정 무대' 오토헤럴드
기아 82기 주총, EV·PBV·SDV 3축 전략 '전자 주총·집중투표제' 도입 오토헤럴드
글로벌 역풍 속 한국만의 역주행, 포르쉐코리아 세계 5위 시장으로 글로벌오토뉴스
엔비디아, GTC 2026서 자율주행 영토 확장… 현대차·우버 등 글로벌 동맹 강화 글로벌오토뉴스
메르세데스 벤츠, 중국 지리자동차와 차세대 전기차 플랫폼 협력 논의… 피닉스 프로젝트 가동 글로벌오토뉴스
미국 라이텐, 노스볼트 독일 부지 인수 확정… 2028년 배터리 양산 및 1,000명 고용 글로벌오토뉴스
현대오토에버-톰톰, 유럽서 매달 지도 업데이트 서비스 글로벌오토뉴스
아마존 엔비디아, 차량용 멀티모달 AI 비서 공동 개발… 2027년 초 상용 테스트 돌입 글로벌오토뉴스
이 시간 HOT 댓글!
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