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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년 만에 서버 내린 바이오웨어의 아픈 손가락 '앤썸'

2026.01.14. 13: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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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썸 대표 이미지 (사진출처: EA 공식 홈페이지)
▲ 앤썸 대표 이미지 (사진출처: EA 공식 홈페이지)

역사에 한 획을 그은 바이오웨어의 '앤썸(Anthem)'이 서비스 종료와 함께 서버를 닫았다. 온라인 전용 타이틀인만큼, 더 이상 게임에 접속하거나 플레이를 할 수 없게 됐다.

앤썸은 2019년 2월 정식 출시된 SF 온라인 슈터다. 출시 이전에는 RPG 명가 바이오웨어의 온라인 슈터라는 점과 '매스 이펙트' 시리즈를 통해 보여준 저력으로 많은 기대를 받았다. 특히 슈트를 입고 캐릭터가 활강하는 등 당시에는 찾아보기 힘든 게임성을 선보였다.

하지만 실제 출시된 게임은 수많은 문제점과 함께 혹평 받았다. 엔드게임 콘텐츠가 부실했고, 상당수의 버그가 발견됐으며, 콘솔 버전에서는 기기를 강제 종료하고 그 과정에서 기기를 고장내는 심각한 문제도 보고됐다.

서버가 내려간 '앤썸' (자료출처: EA 공식 홈페이지)
▲ 서버가 내려간 '앤썸' (자료출처: EA 공식 홈페이지)

이러한 문제에 바이오웨어는 시즌 업데이트, 대격변 콘텐츠 등을 단행했다. 출시 1년차에는 소규모 업데이트를 중단하고 장기적인 계획을 토대로 게임 전면 재설계를 발표하기도 했다. 하지만 이와 같은 조치에도 게임은 반등하지 못했고, 이듬해 2월 앤썸 재설계 계획이 모두 폐기됐으며, 향후 업데이트 역시 중단됐다. 이후 2025년 7월 서비스 종료를 발표했다.

관련 커뮤니티는 앤썸을 떠나 보내는 유저들로 문전성시를 이뤘다. 유저들은 자신들이 주로 착용하던 재블린 엑소슈트를 장착하고 인사를 건네거나, 기지 배경과 함께 찍은 스크린샷을 게재하며 다른 이들과 추억을 공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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