덴마크 게임 개발사 SYBO Games의 모바일 게임 ‘서브웨이 서퍼’의 후속작 '서브웨어 서퍼 시티'가 오는 2월 26일 출시된다.
2012년 출시된 '서브웨이 서퍼'는 열차을 뛰어다니며, 포인트를 얻는 러닝 액션 게임으로, 전 세계 누적 다운로드 45억, 월간 활성 사용자(MAU) 수가 1억 4,000만 명(SYBO 발표 기준)에 달하는 글로벌 히트작이다.
이번에 출시되는 '서브웨어 서퍼 시티'는 가상의 도시 ‘서브웨이 시티’를 중심 무대로, 네 개의 지역을 탐험하는 구조로 개발된 것으로 알려졌다. 아울러 일반 달리기 모드 외에도 점프 강화용 버블검 실드, 스톰프 기술 등 새로운 액션 요소가 도입됐으며, 다양한 이벤트가 도시 곳곳에서 펼쳐질 것으로 기대를 모으는 중이다.
개발사인 SYBO는 공식 발표를 통해 “원작의 15년 역사를 계승하면서도 완전히 다른 체험을 제공할 것”이라고 밝히기도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