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헬스케어 기업 코지마가 새해를 맞아 고객의 건강관리 실천을 응원하기 위한 대규모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새해 자기관리와 건강을 위해 소비를 결심하는 이른바 ‘결심 소비’ 트렌드에 맞춰, 일상 속에서 간편하게 건강을 챙길 수 있는 안마기기를 보다 합리적인 가격에 제공하기 위해 기획됐다. 코지마는 성능과 신뢰도를 인정받은 스테디셀러 안마의자와 소형 마사지기를 중심으로 다양한 할인 혜택을 마련했다.
먼저 코지마는 오는 19일까지 공식 자사몰에서 인기 안마의자 9종의 리퍼브 제품을 대상으로 최대 58%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안마의자 재탄생전’을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단순 변심 등으로 회수된 제품 가운데 엄격한 기준을 통과한 A급 제품만을 선별해 한정 수량으로 선보이는 것이 특징이다. 행사 대상에는 위빙 패턴의 세련된 디자인과 5단계 깊이 조절이 가능한 4D 마사지볼을 갖춘 ‘아르코’를 비롯해 오랜 기간 사랑받아온 ‘테일러’, ‘칼더 익스트림’ 등 코지마의 대표 안마의자 모델들이 포함됐다.
코지마 안마의자 '아르코'
온라인 채널을 통한 추가 혜택도 마련됐다. 코지마는 오는 19일부터 21일까지 롯데아이몰에서 진행되는 ‘광세일’에 참여해 인기 안마의자와 소형 마사지기를 최대 50% 할인된 가격에 선보인다. 4D 입체 마사지 기능을 탑재한 ‘테라팝’과 ‘아르코’ 등 안마의자 5종을 비롯해 발 마사지기 ‘피치’를 포함한 신체 부위별 소형 마사지기 7종이 대상이다. 여기에 최대 3만 원 엘포인트 적립과 일자별 최대 7% 카드 청구 할인 혜택까지 더해져 소비자들의 체감 할인 폭을 한층 끌어올린다.
오프라인 매장에서도 풍성한 혜택이 이어진다. 코지마는 오는 2월 28일까지 전국 공식 인증 대리점인 코지마 갤러리를 비롯해 하이마트, 삼성스토어, 이마트, 전자랜드 등 주요 유통 채널에서 안마의자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 최고급 사양의 ‘뉴에라’와 실속형 모델로 구성된 ‘더블모션’ 시리즈 등 총 9종의 안마의자를 최대 34% 할인된 가격에 만나볼 수 있으며, 행사 관련 자세한 내용은 각 매장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코지마 마케팅부 김경호 본부장은 “신년은 건강한 생활 습관 형성에 대한 관심이 가장 높아지는 시기인 만큼 안마기기에 대한 소비자 문의도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며 “구매 부담을 낮춘 이번 프로모션을 통해 보다 많은 고객들이 활력 넘치는 한 해를 시작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준문 기자/jun@newstap.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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