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세엠케이 각자대표 김지원, 임동환이 전개하는 글로벌 베이비웨어 브랜드 모이몰른은 서포터즈 프로그램 ‘모이프렌즈’ 3기 모집에서 지원자 수가 8천 명을 넘어섰다고 20일 밝혔다.
모이프렌즈는 임신 8개월부터 만 2세까지의 아이를 둔 엄마를 대상으로 운영되는 대규모 서포터즈 프로그램으로, 참여자는 모이몰른의 신제품을 일상에서 직접 체험한 뒤 SNS를 통해 경험과 후기를 공유하게 된다. 모이몰른은 1기와 2기에 이어 3기까지 해당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며 육아맘과의 접점을 꾸준히 확대해 왔다.
특히 이번 3기 모집은 지원자 대기 시간을 줄이기 위해 이전 기수보다 모집 기간을 단축했음에도 불구하고 약 8천 명에 달하는 지원자가 몰리며 높은 참여율을 기록했다. 육아라는 특정한 라이프사이클을 중심으로 기획된 프로그램에서 이 같은 대규모 지원이 이어졌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며, 모이몰른 브랜드에 대한 견고한 팬덤을 다시 한번 확인하는 계기가 됐다는 평가다.
모이프렌즈 3기로 선정된 서포터즈에게는 웰컴 기프트를 포함해 6개월간 총 60만 원 상당의 미션 바우처가 제공되며, 서포터즈 전용 추가 혜택과 매월 우수 활동자 리워드, 전용 이벤트 등 다양한 지원 프로그램이 함께 운영된다. 모이몰른은 이를 통해 단발성 체험을 넘어 브랜드와 육아맘 간의 지속적인 소통과 관계 형성에 주력한다는 방침이다.
온라인에서 형성된 서포터즈 열기는 오프라인 마케팅으로도 이어진다. 모이몰른은 1월 한 달 동안 서울시 주요 노선에서 운행되는 버스 100대를 대상으로 외부 광고를 진행하며, 일상적인 이동 공간에서 브랜드를 자연스럽게 접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 친밀감을 높이고 브랜드 인지도를 확산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버스 광고와 연계한 참여형 이벤트도 마련됐다. 오는 31일까지 모이몰른 광고가 부착된 버스를 촬영해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업로드하고 공식 계정을 태그한 뒤, 해당 스토리 캡처본을 DM으로 제출하면 추첨을 통해 30명에게 5만 원 상당의 쑥쑥 포인트가 증정된다.
모이몰른 관계자는 “모이프렌즈는 육아맘들의 일상 속에서 브랜드 경험을 자연스럽게 나누는 소통 창구로 자리 잡았다”며 “앞으로도 서포터즈 프로그램과 오프라인 광고를 연계한 다양한 활동을 통해 소비자와의 접점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이은비 기자/news@newstap.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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