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림어스컴퍼니가 운영하는 음악 플랫폼 플로(FLO)가 그룹 엑소(EXO)의 정규 8집 컴백을 기념해 프리미엄 콘텐츠 ‘아티스트 언박싱’을 선보였다. 엑소는 지난 2023년 7월 정규 7집 ‘EXIST’로 그룹 통산 7번째 밀리언셀러를 기록한 이후 약 2년 6개월 만에 새 정규 앨범으로 돌아오며 글로벌 음악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플로의 ‘아티스트 언박싱’은 아티스트가 직접 신보를 소개하고 앨범에 담긴 메시지와 매력을 설명하는 플로만의 오리지널 콘텐츠다. 특히 이번 엑소 편은 오랜만에 발표되는 정규 앨범이라는 점에서 공개 전부터 높은 기대를 모았다.
엑소의 정규 8집 앨범명은 ‘REVERXE’로, ‘진정한 하나가 되는 날 새로운 세계가 열린다’는 엑소 고유의 세계관 스토리를 바탕으로 한다. ‘회귀’를 의미하는 ‘Reverse’를 엑소만의 방식으로 재해석해 다시 새로운 세계가 열린다는 의미를 강조했으며, 이를 통해 ‘세계관 시초’ 그룹으로서의 정체성과 존재감을 다시 한 번 각인시킨다.
이번 앨범에는 타이틀 곡 ‘Crown’을 포함해 총 9곡이 수록됐다. 타이틀 곡 ‘Crown’은 애틀랜타 트랩 드럼과 헤비메탈 기타, EDM 신스가 결합된 하드 댄스곡으로, 사이렌 이펙트와 파워풀한 가창이 어우러지며 극적인 긴장감을 형성한다. 가사에서는 소중한 사람을 많은 이들이 바라는 ‘왕관’에 비유해, 자신의 모든 것을 걸고 끝까지 지키겠다는 강한 의지를 담아냈다.
엑소는 ‘아티스트 언박싱’을 통해 이번 앨범을 상징하는 색감과 타이틀 곡을 감상하기 좋은 순간, 주요 감상 포인트 등을 직접 소개하며 앨범의 서사를 완성했다. 여기에 멤버들의 친필 메시지와 사인이 담긴 스페셜 무빙 폴라로이드를 단독 공개해 플로 이용자들에게 차별화된 즐거움을 제공한다.
한편 플로는 국내 플랫폼 최대 규모인 1억 2천만 곡의 음원을 서비스하며, 아티스트와 팬을 연결하는 음악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아티스트 언박싱’을 통해 라이즈, 루시, 킥플립, 프로미스나인, 앳하트, 웬디, 우즈, 엔믹스 등 다양한 아티스트들이 참여해 팬들과 적극적으로 소통해 왔다.
이준문 기자/jun@newstap.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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