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M의 프리미엄 SUV·픽업 브랜드 GMC가 국내 시장 라인업 확장을 앞두고 성수동에서 특별한 브랜드 경험을 선사한다. GMC는 오는 1월 29일부터 2월 1일까지 서울 성수동 일대에서 ‘GMC 그랜드 런치 팝업스토어(Grand Launch Pop-up Store)’를 운영하며 국내 출시 예정인 신차 3종을 최초로 공개한다.
이번 팝업스토어에서 가장 눈길을 사로잡을 모델은 국내 연비 인증을 마친 준대형 SUV 아카디아와 브랜드의 전동화 비전을 상징하는 괴물 전기차 ‘허머 EV(HUMMER EV)’, 그리고 국내 픽업 시장의 기준을 높인 시에라의 신규 연식 모델이다. 방문객들은 GMC의 설계 철학인 ‘프로페셔널 그레이드(Professional Grade)’가 집약된 이 모델들을 직접 살펴보고 브랜드의 강인한 헤리티지를 체험할 수 있다.
현장에서는 단순 전시를 넘어 다양한 고객 참여형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GMC 브랜드 체험 게임과 포토부스, 소셜 공유 이벤트가 마련되며, 특히 네이버 예약을 통한 시승 상담 고객에게는 전용 굿즈가 증정될 예정이다. 1902년 출범 이후 120년 넘게 SUV와 픽업트럭 분야에서 독보적인 신뢰를 쌓아온 GMC는 이번 성수동 팝업스토어를 기점으로 한국 시장에서의 프리미엄 입지를 더욱 공고히 한다는 전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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