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토요타자동차와 토요타파이낸셜서비스코리아가 지난 21일 경기도 성남시 소재 사회복지법인 ‘안나의 집’을 방문해 기부금 8,000만 원을 전달하고 무료 급식 봉사 활동을 진행했다. 이번 활동에는 양사 임직원들이 직접 참여해 노숙인과 취약계층에게 따뜻한 식사를 대접하며 지역사회와의 온정을 나눴다.
한국토요타와 안나의 집의 인연은 지난 2005년부터 시작되어 올해로 20년째를 맞이했다. 전달된 기부금은 무료 급식 사업과 취약계층 자립을 위한 복지 지원 등에 전액 활용될 예정이다. 한국토요타는 임직원 참여형 봉사 외에도 매년 연말 전국 딜러사와 함께하는 ‘사랑의 김장 나눔’을 통해 지원 범위를 전국 단위로 확대하고 있다.
콘야마 마나부 한국토요타자동차 사장은 “무료 급식부터 위기 청소년 돌봄까지 헌신하는 안나의 집과 함께할 수 있어 뜻깊다”며 “앞으로도 임직원의 자발적인 참여를 바탕으로 지역사회에 기여하는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한국토요타는 국립암센터 환아 지원, 대한장애인체육회 후원 등 다양한 분야에서 장기적인 나눔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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