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앤컴퍼니그룹의 2026 신입 프로액티브 리더 83명이 지난 21일 대전광역시 유성구 소재 대전보훈요양원을 방문해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번 활동은 지난해 하반기 공채 합격자들을 대상으로 3주간 진행되는 신입사원 입문 교육의 일환으로, 사회에 첫발을 내딛는 인재들에게 나눔과 상생의 가치를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신입사원들은 요양원 내외부의 환경 정화 활동과 더불어 어르신들의 정서적 안정을 돕기 위한 실내 벽화 그리기 작업에 참여했다. 이번 봉사는 그룹의 핵심 사업 거점인 대전 지역에서 진행되어 의미를 더했다. 대전에는 그룹 지주사인 한국앤컴퍼니의 ES사업본부 공장을 비롯해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의 하이테크 연구소인 ‘한국테크노돔’ 등이 위치해 있어 지역 밀착형 사회공헌의 성격이 짙다.
한국앤컴퍼니그룹은 조현범 회장의 ESG 경영 철학에 따라 지난해 통합 ESG 브랜드인 ‘DRIVING FORWARD, TOGETHER’를 론칭하고, 단순 기부를 넘어 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체계적인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그룹 관계자는 “신입사원들이 따뜻한 인성과 실력을 겸비한 리더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할 것”이라며,
<저작권자(c) 글로벌오토뉴스(www.global-auto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