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정준원의 포르쉐 타이칸 시승기를 이달 23일 포르쉐 SSCL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할 예정이다. (포르쉐 SSCL 제공)
[오토헤럴드 정호인 기자] 포르쉐 공식 딜러 SSCL(스투트가르트스포츠카)이 ‘SSCL 프렌즈’로 활동 중인 배우 정준원의 포르쉐 타이칸 시승기를 이달 23일 포르쉐 SSCL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할 예정이다.
이번 시승기는 평소 포르쉐 마니아인 배우 정준원의 시선을 통해 포르쉐 순수 전기 스포츠카 타이칸의 퍼포먼스와 감성, 그리고 일상 속 전동화 모델의 가치를 자연스럽게 담아냈다. 타이칸은 터키어로 ‘활기차고 역동적인 어린 말’이라는 뜻에서 유래했으며, 배우 정준원이 시승한 타이칸 4S는 제로백 3.7초, 최대출력 598마력이 특징이다.
배우 정준원이 시승한 타이칸 4S는 제로백 3.7초, 최대출력 598마력이 특징이다. (포르쉐 SSCL 제공)
서울에서 인천까지 도심 속 드라이브를 즐긴 배우 정준원은 “살짝만 밟아도 바로 반응하는 가속이 전기차 이전에 마치 ‘레이싱카’ 같다”라며, 스포츠 모드에서의 코너링 성능을 특히 높이 평가했다. “타이칸의 폭발적인 가속은 심장을 계속 뛰게 만들었어요. 고요한 드라이브 속에서도 가속의 짜릿함이 살아 있는 스포츠카, 힘 있는 퍼포먼스는 역시 포르쉐다웠다”라고 전했다.
아울러 최근 드라마 '유부녀 킬러' 촬영으로 바쁜 일상을 보내온 그는 “이번 포르쉐 전기차 시승을 통해 지친 에너지가 다시 충전되어 힐링되는 짜릿한 기분이었다” 라고 덧붙이며, 스포츠카를 타고 도심 속 드라이브가 주는 새로운 활력을 강조했다.
정호인 기자/reporter@autoheral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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