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스바겐코리아가 대형 SUV 아틀라스 고객을 대상으로 진행한 ‘아틀라스 윈터 글램핑(Atlas Winter Glamping)’ 캠페인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이번 행사는 아틀라스 보유 고객과 가망 고객들이 겨울 아웃도어 환경에서 차량의 공간 활용성과 주행 성능을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기획된 겨울 맞춤형 프로그램이다.
지난해 12월부터 올해 1월까지 4주간 경기도 양평에서 진행된 이번 행사에는 총 50팀 모집에 1,000명 이상의 신청자가 몰리며 아틀라스에 대한 높은 관심을 증명했다. 참가자들은 1박 2일간 프리미엄 글램핑을 즐기며 아틀라스 특유의 넉넉한 실내 공간과 안정적인 주행 감각을 확인했다. 특히 기존 오너와 예비 고객이 실제 사용 경험을 공유하는 ‘아틀라스 토크 존’은 참가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아틀라스는 2·3열 풀 플랫 폴딩 기능을 통한 압도적인 적재 공간과 미국 IIHS ‘톱 세이프티 픽(Top Safety Pick)’ 3년 연속 선정으로 입증된 안전성을 바탕으로 국내 대형 SUV 시장에서 입지를 다지고 있다. 이러한 경쟁력을 인정받아 최근 한국자동차전문기자협회(AWAK)가 주관한 ‘2026 대한민국 올해의 차’ 시상식에서 ‘올해의 내연기관 SUV’ 부문을 수상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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