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교하고 잘 사는, 다나와 : 가격비교 사이트

다나와 앱
다나와 앱 서비스 목록
다나와 APP
다나와 가격비교 No.1 가격비교사이트 다나와 앱으로
간편하게 최저가를 확인하세요.
- -
QR코드
빈 이미지
다나와 앱 서비스 목록 닫기

폭스바겐, 브랜드 그룹 코어 대수술… 경영진 30% 감축 및 1.2조 원 절감 추진

글로벌오토뉴스
2026.01.26. 13:47:17
조회 수
214
2

공유하기

레이어 닫기

지금 보는 페이지가 마음에 든다면
공유하기를 통해 지인에게 소개해 주세요.

로그인 유저에게는 공유 활동에 따라
다나와 포인트가 지급됩니다.

자세히 >

URL이 복사되었습니다.
원하는 곳에 붙여넣기(Ctrl+V)하세요.

레이어 닫기


폭스바겐 그룹이 폭스바겐과 스코다, 세아트, 쿠프라 등 양산 브랜드와 폭스바긴 상용차를 묶은 브랜드 그룹 코어(BGC)의 대대적인 조직 개편안을 발표했다. 2030년까지 생산 공정 효율화만으로 누적 10억 유로(약 1조 4,500억 원)를 절감하고, 중복된 의사결정 체계를 통합해 속도감 있는 경영 체제를 구축한다는 계획이다.

이번 개편의 핵심은 ‘중복 제거’와 ‘중앙 집중’이다. 2026년 초부터 각 브랜드가 개별적으로 보유했던 생산, 기술 개발(TE), 조달 기능을 BGC 차원의 통합 경영 이사회에서 관리한다. 이에 따라 개별 브랜드 이사회는 CEO, 재무, 인사, 영업 등 4개 핵심 직책만 유지하며, 전체 이사회 멤버 수는 올해 여름까지 약 3분의 1(29명에서 19명으로) 수준으로 줄어든다. 또한 전 세계 20개 이상의 공장을 5개 지역 클러스터로 재편해 물류와 생산 계획을 통합 관리하며, 그 첫 단계로 이베리아 반도(스페인·포르투갈) 내 공장들이 단일 구조로 통합됐다.

토마스 셰퍼 BGC 의장은 “이번 재조직은 비용과 구조를 줄이면서도 의사결정 속도를 높여 제품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한 중요한 진전”이라며, 소프트웨어와 배터리 등 전략적 우선순위에 그룹 역량을 집중할 것임을 시사했다.
<저작권자(c) 글로벌오토뉴스(www.global-auto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공감/비공감

공감/비공감안내도움말 보기
유용하고 재미있는 정보인가요?
공감이 된다면 공감 버튼을, 그렇지 않다면 비공감 버튼을 눌러 주세요!
공감이나 비공감을 선택 하는 경우 다나와 포인트를 적립해 드립니다. ※ 공감 버튼의 총 선택 횟수는 전체 공개입니다. 비공감 버튼의 선택 여부는 선택한 본인만 알 수 있습니다.
최신 일반뉴스 전체 둘러보기
1/1
크래프톤 'PUBG 블라인드스팟' 얼리액세스 출시 게임동아
넷마블, 2조 8,351억 원으로 연간 최대 매출...26년 자사주 소각과 배당 시행 게임동아
넷마블 '세븐나이츠 리버스', 신규 사황 영웅 '여포' 등 업데이트 게임동아
해긴, '플레이투게더' 말의 해 맞아 경주 축제 열린다 게임동아
111% '운빨존많겜' 펫·룬 뽑기 확률 편향 오류 발생...개발팀 "머리 숙여 사죄" 게임동아
80대, 90대 노인도 한다! 나이는 숫자에 불과한 불후의 게이머들 (1) 게임동아
조이시티의 야심작 '바하 서바이벌 유닛' "정식 서비스 돌입!" 게임동아
크래프톤, 배틀그라운드 ‘에란겔’ 맵 예전 모습으로 회귀 게임동아
도요타, 전고체 배터리 상용화에 속도… 전해질 공장 착공 오토헤럴드
르노코리아, 플래그십 크로스오버 ‘필랑트’ 전시차 입고...직접 보고 체험 오토헤럴드
현대차 코나 일렉트릭 생산 중단, 올해 건너 뛰고 2027년형으로 복귀 오토헤럴드
현대차 '엑시언트' 지구 500바퀴 돌았다, 수소전기트럭 최장 거리 달성 오토헤럴드
'세단으로 돌아 왔다' 신형 BMW i3 양산 준비 돌입, 644km 주행 오토헤럴드
재규어 '1000마력 전기 GT' 사막 다음 북극권 혹한기 테스트 돌입 오토헤럴드
'3.5초의 순발력' 벤틀리, 더 뉴 컨티넨탈 GT S·더 뉴 컨티넨탈 GTC S 공개 오토헤럴드
"균형감 있게 담았다" 현대차 아이오닉 9, AWAK 올해의 차 수상 오토헤럴드
자동차 기술, 이제 달 표면을 달린다… 한자연-AP위성 ‘우주 모빌리티’ 동맹 글로벌오토뉴스
1998·2009·2014 재현될까...역사가 증명한 F1 규정 변경의 법칙 글로벌오토뉴스
중국 자동차 공급망, 기술 선도 무기로 글로벌 영토 확장 가속화 글로벌오토뉴스
중국 자동차, 제품 넘어 생태계 수출로 패러다임 전환 글로벌오토뉴스
이 시간 HOT 댓글!
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