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세라티가 고성능 슈퍼 스포츠카 'GT2 스트라달레(Stradale)'를 국내 공식 출시한다. 마세라티코리아는 올해 마세라티의 모터스포츠 100주년을 기념하는 첫 신차로 GT2 스트라달레를 판교 전시장에서 공개하고, 본격적인 국내 판매에 돌입했다. 이탈리아 모데나에서 100% 한정 주문 생산 방식으로 제작되는 GT2 스트라달레는 올해부터 국내 고객 인도가 시작될 예정이다.
GT2 스트라달레는 마세라티가 한 세기 이상 쌓아온 모터스포츠에 대한 집념과 기술력을 뿌리에 둔 스포츠카로, GT 대회 복귀를 위해 탄생한 GT2의 기술력을 접목했다. 이를 통해 마세라티의 우아한 디자인을 갖추면서도 GT2의 레이싱 성능을 일상 생활에서 경험할 수 있다.
오토헤럴드 기자/webmaster@autoheral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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