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경남권역에서 처음으로 BYD의 프리미엄 전기 슈퍼카 ‘양왕(Yangwang) U9’을 직접 만나볼 수 있는 전시가 열린다. 자동차 전문 플랫폼 기업 도이치오토모빌 그룹의 자회사 DT네트웍스는 부산 강서구 스타필드 시티 명지에 위치한 BYD Auto 스타필드 시티 명지 부산 전시장에서 부산·경남권역 최초로 BYD 프리미엄 모델 양왕 U9 특별 전시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는 1월 26일부터 2월 8일까지 2주간 진행된다. 양왕 U9은 전 세계 전기차 판매 1위 브랜드 BYD의 첨단 기술력이 집약된 전기 슈퍼카로, 정지 상태에서 시속 100km까지 단 2.36초 만에 도달하는 폭발적인 가속 성능을 갖췄다. 전기차 특유의 즉각적인 토크와 고성능 파워트레인을 기반으로, 기존 내연기관 슈퍼카와 견줘도 손색없는 성능을 구현한 것이 특징이다.
특히 지난해 전 세계 30대 한정으로 출시된 ‘양왕 U9 Xtreme’ 모델은 최고 시속 496.22km를 기록하며 화제를 모았다. 이 기록은 전기차 성능의 한계를 한 단계 끌어올린 사례로 평가되며, BYD가 하이엔드 전기차 시장에서도 기술 경쟁력을 확보하고 있음을 상징적으로 보여준다.

DT네트웍스는 이번 특별 전시를 통해 부산·경남권역 고객들이 BYD의 하이엔드 기술력과 브랜드 경쟁력을 보다 가까이에서 체감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현장에서는 양왕 U9 전시와 함께 BYD ATTO 3, SEAL, SEALION 7 등 주요 전기차 모델에 대한 상담과 시승 프로그램도 동시에 운영된다.
이번 행사가 열리는 BYD Auto 스타필드 시티 명지 부산 전시장은 부산·경남권역 유일의 시티몰 타입 전시장이다. 쇼핑과 문화, 생활 편의시설이 결합된 공간 구조를 통해 고객들이 일상적인 동선 속에서 자연스럽게 BYD 브랜드를 접할 수 있도록 설계된 것이 강점이다. DT네트웍스는 이러한 입지를 바탕으로 다양한 지역 고객을 대상으로 브랜드 체험 기회를 확대하고, 전시장을 중심으로 한 고객 접점 강화에 주력하고 있다.
DT네트웍스는 도이치오토모빌 그룹이 보유한 다양한 브랜드 운영 경험과 국내 최다 수준의 딜러십을 기반으로, 국내 시장에서 BYD 최대 네트워크를 구축하며 이에 걸맞은 세일즈 성과를 이어가고 있다. 정기적인 BYD 전시장 시승 프로그램과 함께 쇼핑몰 및 아울렛 연계 팝업스토어를 운영하며 BYD 브랜드의 대중화에도 기여해왔다. 이러한 활동의 연장선으로 오는 2월에는 스타필드에서 다양한 BYD 모델을 직접 시승할 수 있는 주중 시승 행사도 예정돼 있다.
DT네트웍스 권혁민 대표이사는 “부산·경남권역 유일의 시티몰 타입 전시장인 스타필드 시티 명지는 고객이 쇼핑과 문화생활 속에서 자연스럽게 BYD를 접할 수 있는 상징적인 공간”이라며 “권역 최초 양왕 U9 전시와 같은 차별화된 콘텐츠를 통해 지역 고객들에게 전기차 경험을 지속적으로 확장 제공하고, 지역 기반의 브랜드 접점을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준문 기자/jun@newstap.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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