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포먼스 골프웨어 브랜드 와이드앵글이 2026 시즌 투어 무대를 함께할 새로운 후원 선수 5인을 영입하며 ‘팀 와이드앵글’의 라인업을 완성했다. 와이드앵글은 29일 KPGA와 KLPGA 투어에서 활약 중인 검증된 선수들과 유망주를 중심으로 후원 선수단을 확대했다고 밝혔다.
이번 영입은 2025 시즌 통합 10승이라는 성과를 이어가기 위한 전략의 일환이다. 새롭게 합류한 선수는 박준홍을 비롯해 이세희, 양효진, 정지효, 현세린 등 총 5명이다.

KPGA 투어에서 활약 중인 박준홍 프로는 탄탄한 피지컬을 바탕으로 한 공격적인 경기 운영이 강점으로 꼽힌다. 2025 시즌 우리금융 챔피언십 준우승을 기록하며 꾸준한 우승 경쟁력을 증명해 왔으며, 와이드앵글의 남성 퍼포먼스 라인의 전문성을 현장에서 보여줄 파트너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KLPGA 투어에서는 대형 신인으로 주목받는 양효진 프로가 합류했다. 양효진 프로는 2025년 시드순위전 수석 합격과 점프투어 2회 우승을 기록하며 빠르게 존재감을 드러냈다. 여기에 투어 경험이 풍부한 이세희 프로와 현세린 프로, 2024년 KLPGA 회장배 우승자인 정지효 프로가 더해지며 팀은 안정감과 역동성을 동시에 갖춘 구성을 완성했다.
와이드앵글은 새롭게 합류한 선수들이 시즌 내내 최상의 컨디션을 유지할 수 있도록 브랜드의 기술력이 집약된 퍼포먼스 골프웨어를 전폭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선수들의 실제 투어 피드백을 제품 개발에 적극 반영해, 프로는 물론 일반 골퍼까지 만족시키는 퍼포먼스 브랜드로서의 경쟁력을 한층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와이드앵글 관계자는 “시드전 수석 입성으로 실력을 입증한 루키부터 투어 무대에서 꾸준히 성과를 내온 베테랑까지, 브랜드 철학을 대변할 수 있는 선수들로 라인업을 구성했다”며 “박준홍 프로를 포함한 5인의 선수들이 2026 시즌 최고의 퍼포먼스를 낼 수 있도록 든든한 조력자 역할을 수행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와이드앵글은 ‘Play with Nature’를 슬로건으로 자연 친화적인 감성과 혁신적인 퍼포먼스 기술을 결합한 골프웨어를 선보이고 있다. 2025년 시즌 통합 10승이라는 성과를 통해 실전 투어에서 기술력을 입증했으며, 스타일과 기능성을 모두 중시하는 골퍼들에게 차별화된 선택지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이준문 기자/jun@newstap.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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