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나와자동차] 국내 5개 자동차 제조업체의 2월 자동차 판매조건이 발표되었다. 업체들은 2026년 2월 설날 명절을 맞이해 다양한 할인 이벤트와 함께 기본 할인 및 저금리 할부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또한, 일부 차종에 대해서는 재고할인을 제공한다.
현대자동차는 지난 달에 이어 2026 EV 얼리버드 특별조건을 통해 코나 EV, 아이오닉 5, 아이오닉 6, 아이오닉 9에 대해 100만원의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또한, 2월 13일 이전에 쏘나타, 그랜저, 싼타페, 아이오닉 5, 아이오닉 6, 코나 EV를 출고하는 고객들을 대상으로 설 맞이 특별 기간 20만원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아울러 아이오닉 9 올해의 차 수상 기념으로 아이오닉 5, 아이오닉 6, 아이오닉 9, 코나 EV 구매 고객에게 100만원의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제네시스 또한 2월 13일 이전에 G80, GV70, GV80을 출고하는 고객들을 대상으로 설 맞이 특별 기간 20만원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G90, G80, GV70에 대해 생산 시점에 따라 최대 5%의 할인 혜택을 제공하며 GV80 구매 고객 또한 생산 시점에 따라 최대 6%, GV60, G80 EV 구매 고객은 최대 4%의 할인 혜택을 제공 받는다. 또한, 제네시스 전체 모델들에 대해 트레이드-인 특별할인 혜택을 제공하며 제네시스 모델 구매시 200만원의 추가 할인을 제공한다.
기아는 EV3, EV4, K5, K8, 니로 HEV, 봉고 LPG 출고 고객들을 대상으로 할인/금융 선택형 구매혜택을 제공한다(모델별 할인 및 금융조건 상이). 또한, 타스만 구매 고객들을 대상으로 부담완화 특별혜택 120만원 할인이 제공된다. 그리고 EV 충전비 지원 혜택을 통해 EV3, EV4, EV5, EV6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10만원의 충전비 지원과 10만원 추가 캐시백 혜택을, EV9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30만원의 충전비 지원과 30만원 추가 캐시백 혜택을 제공한다.


쉐보레는 콤보할부 프로그램을 이용하여 트랙스 크로스오버, 트레일블레이저를 구매하는 고객들에게 30만원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또한, 새출발 프로그램을 통해 트랙스 크로스오버, 트레일블레이저를 구매하는 대상 고객들에게 30만원 할인 혜택을, 소형차를 보유 중인 소형차 오너 고객에겐 20만원 추가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아울러, 쉐보레 슈퍼 패밀리 행사를 통해 트랙스 크로스오버, 트레일블레이저 구매 고객은 재구매 횟수에 따라 최대 100만원의 할인 혜택을 제공받는다.
르노코리아는 그랑 콜레오스 가솔린 구매 고객에게 가솔린 프로모션 100만원의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또한, 생산 시점에 따라 최대 200만원의 특별할인 혜택을 제공하며 특정 그랑 콜레오스 하이브리드 에스카파드 루프박스 버전 구매 고객에게 200만원의 추가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아르카나 구매 고객 또한 생산 시점에 따라 최대 130만원 할인 혜택과 할부 프로그램 이용 시 50만원의 할인 혜택을 제공받는다. 세닉 구매 고객은 EV 지원혜택 700만원 할인에 더해 전기차 보조금 800만원을 지원받을 수 있으며, 할부 이용 시 500만원 할인 혜택을 제공받는다.


KGM은 전체 모델을 대상으로 12개월 무이자 할부 혜택을 제공한다. 또한, 액티언 HEV, 토레스 HEV, 렉스턴, 토레스 EVX, 무쏘 구매 고객에게 잔가보장 할부 프로그램인 슬림페이 플랜 프로모션을 제공하고, 로열티 프로그램을 통해 재구매 횟수에 따라 최대 20만원의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아울러, 중고차 Trade-In을 통해 KGM의 차량을 구매하는 고객들에게 30만원의 할인 혜택이 제공된다.
해당 차량에 대한 자세한 판매조건을 확인하기 위해서는 각 사의 홈페이지 또는 다나와자동차에서 제공하는 판매조건을 확인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