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딜락&GMC 프리미엄 채널이 GMC 브랜드의 야심작 '아카디아(Acadia)'와 '캐니언(Canyon)'의 국내 정식 출시를 기념해 2월 한 달간 다채로운 고객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신규 라인업의 안착과 더불어 캐딜락의 플래그십 모델인 에스컬레이드 구매 고객을 위한 풍성한 금융 혜택을 담고 있어 국내 프리미엄 SUV 및 픽업 시장의 이목이 쏠리고 있다.
GMC 아메리칸 프리미엄 라인업 본격 가동
GMC는 브랜드의 '프로페셔널 그레이드' 철학을 상징하는 대형 SUV 아카디아와 중형 프리미엄 픽업 캐니언을 국내에 선보였다.
아카디아 드날리 얼티밋 (8,990만 원): 전장 5,160mm의 웅장한 체구와 2.5L 가솔린 터보 엔진을 탑재했다. 티맵 오토(TMAP AUTO)를 GM 모델 최초로 기본 적용했으며, 3열까지 여유로운 공간과 정숙한 주행 성능을 자랑한다.
캐니언 드날리 (7,685만 원): 2.7L 터보 엔진 기반의 강력한 견인력(최대 3,493kg)을 갖췄다. 특히 동급 최초로 제3종 저공해 차량 인증을 획득해 공영주차장 할인 등 실용적 혜택까지 더했다.
두 모델 모두 전국 전시장에서 시승 및 상담이 가능하며, 기존 GM 브랜드(캐딜락·쉐보레·GMC) 차량 보유 고객이 구매 시 2% 재구매 할인을 받을 수 있다.
출시 기념 경품 이벤트 및 구매 혜택
GMC 신차 출시를 기념해 1월 27일부터 3월 31일까지 특별 상담 이벤트가 진행된다.
상담 신청 고객: 라이카 D-LUX 8 카메라, 예티 로디 쿨러, 스타벅스 카드 등을 추첨 증정한다.
3월 내 출고 고객: 추가 추첨을 통해 GS칼텍스 모바일 주유권 10만 원권을 제공한다.
캐딜락 에스컬레이드 ESV를 위한 특별 금융 프로그램
캐딜락의 상징인 더 뉴 에스컬레이드 ESV 구매 고객에게는 평생 엔진오일 무상 교체(최대 10회) 서비스와 함께 네 가지 금융 옵션 중 하나를 선택할 수 있는 혜택이 주어진다.
1. 500만 원 현금 할인
2. 36개월 할부 (이자율 3.6%, 선수금 30%)
3. 60개월 리스 (이자율 3.9%, 보증금 30%)
4. 선수금 또는 보증금 500만 원 지원 (제휴 할부/리스 이용 시)
글 / 원선웅 (글로벌오토뉴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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