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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6. 8개 부문의 숫자로 확인되는 중국 자동차산업의 위력

글로벌오토뉴스
2026.02.02. 13:37:20
조회 수
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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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대가 바뀌고 있다. 인공지능이 그 중심에 있다. 자동차산업의 시대도 바뀌고 있다. 중국이 주도하고 있다. 누가 중국을 감당할 수 있을까라는 언급을 자주했다. 그것이 수치로 확인되고 있다. 2025년 9월 헤지스 앤 컴퍼니가 발표한 글로벌 데이터 분석에 따르면, 전 세계 자동차 등록대수는 약 16억 4,500만 대였다. 아시아·오세아니아 지역이 6억 1,980만 대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했다. 유럽 4억 3,130만 대, 북미 3억 7,000만 대였다. 그 중 중국이 3억 6,600만대다. 중국은 2025년 3,400만대를 판매했고 2030년 4,000만대를 예상하고 있다. 지금은 판매대수뿐 아니라 기술력에서도 유럽과 테슬라보다 앞선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아래 수치는 모두 사상 최초이자 최대이다. 글로벌오토뉴스를 통해 전했던 2025년 중국 자동차산업 관련 내용 중 8개 부문의 수치를 중심으로 현 상황을 정리해 본다.

글 / 채영석 (글로벌오토뉴스 국장)




1. 자동차 등록대수 4억 6,900만 대
2025년 말 기준 중국 내 오토바이를 포함한 원동기 구동차량 등록 대수가 4억 6,900만 대를 기록했다. 이 중 승용차 및 상용차는 3억 6,600만 대로 전체의 약 78%를 차지했다. 전 세계 시장에서 중국 자동차 점유율은 22%를 돌파했다. 2025년 10월 한달로는 38%에 달했다. 2025년 한 해 동안 중국에서는 총 3,535만 대의 신차가 등록됐다. 그중 승용차 신규 등록은 2,619만 대였다. 연간 등록대수가 11년 연속 3,000만 대를 돌파한 것이다. 성숙기에 접어든 시장 상황 속에서도 여전히 막대한 규모를 유지하고 있다.

차량 보유 대수가 100만 대를 넘어선 도시는 전국 103개로 전년 대비 7개 증가했다. 200만 대 이상은 47개 도시, 300만 대 이상은 27개 도시에 달했으며, 베이징과 상하이 등 7개 대도시는 500만 대 이상이다.

신에너지차 보유는 4,397만 대로, 전체 자동차 중 12.01%를 차지하며 두 자릿수 점유율에 진입했다. 이 중 배터리 전기차는 3,022만 대로 신에너지차 전체의 68.7%를 점유했다. 신규 등록된 자동차 중 신에너지차는 전년 대비 약 15% 증가한 1,293만 대였다.

차종별로는 배터리 전기차가 전체 판매의 28%를 차지하며 주력으로 자리 잡은 가운데,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전기차 비중이 13%로 전년 대비 8% 포인트 상승하며 가장 빠른 성장세를 보였다. 반면 기존 가솔린 차량의 비중은 43%로 여전히 높지만, 전년 대비 11% 포인트 급락하며 하락세가 뚜렷해졌다.

면허 소지자는 5억 5,900만 명에 달했다. 이 중 자동차 면허 소지자는 5억 2,500만 명이다. 2025년 한 해에만 2,051만 명이 생애 첫 운전면허를 취득하며 잠재적인 차량 구매 수요층을 형성했다.

중국의 자동차 시장이 이제 폭발적 성장을 넘어 막대한 보유 자산 기반의 관리 단계로 진입했다. 신차 판매뿐만 아니라 3억 6,600만 대라는 거대한 자동차를 중심으로 한 유지 보수 시장도 그만큼 확대됐다. 전동화나 스마트화로 교체 유도하는 것도 중국 정부와 자동차회사들의 핵심 과제가 될 것으로 보인다.



2. 자동차 생산대수 3,400만 대
자동차 생산대수는 전년 대비 10.0% 증가한 3,478만 대였다. 매출액은 7.1% 증가한 11조 1,796억 위안(약 1.60조 달러). 다만 업계 전체 이익률은 4.1%로, 중국 내 일반 산업 기업 평균인 5.9%를 크게 밑돌았다. 2025년 12월 한 달간의 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57.4%나 급감하며 이익률이 1.8%까지 떨어졌다. 이는 연말 재고 소진을 위한 파격적인 할인 경쟁 때문이다.

신에너지차의 판매대수는 전년 대비 28.2% 증가한 1,649만 대. 신에너지차 스타트업 중에서는 리프모터가 전년 대비 103% 증가한 59만 6,600대 판매로 1위를 차지했다. 그 뒤를 이어 화웨이와 자동차회사들과 연합한 하모니 인텔리전트 모빌리티 얼라이언스(HIMA)가 58만 9,100대를 생산했다. 샤오펑은 스타트업 중 3위를 기록하며 42만 9,000대를 생산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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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중국 자동차 시장의 성적표는 한마디로 박리다매의 극치다. 연간 매출액이 11조 위안을 넘는 거대 산업의 이익률이 4.1% 수준으로 떨어진 것은 그만큼 중국 내 가격 전쟁이 얼마나 치열했다는 것을 말해준다. 이러한 저 수익 구조가 지속될 경우, 자금력이 부족한 중소 제조사들의 연쇄 도산이나 대대적인 구조조정이 올해부터 본격화될 가능성이 높아 보인다.



3. 자동차 수출대수 832만 대
자동차 수출대수는 전년 대비 30% 증가한 총 832만 대를 넘었다. 신에너지차 수출은 전년 대비 70% 증가한 343만 대였다.

가장 눈에 띄는 변화는 수출 지도의 재편이다. 그동안 중국차의 주요 무대였던 러시아를 제치고 멕시코가 전체 수출 대상국 1위로 올라섰다. 아랍에미리트 역시 수출량이 급증하며 상위 3개국에 이름을 올렸다. 특히 지난 12월에는 UAE가 월간 수출국 1위를 차지했다. 영국과 호주 시장에서도 견조한 실적을 유지한 반면, 브라질 시장은 전년 대비 소폭 감소하며 지역별 편차를 보였다.

차량당 평균 수출 가격은 2023년 1만 9,000달러로 정점을 찍은 뒤 2024년 1만 8,000달러, 2025년에는 1만 6,000달러까지 떨어졌다. 이는 테슬라의 중국산 수출 비중이 줄어든 영향과 더불어, 중국 로컬 브랜드들이 점유율 확대를 위해 공격적인 가격 인하 경쟁을 벌이고 있기 때문으로 분석된다.

2025년 중국 자동차 수출 데이터는 한마디로 양적 팽창과 질적 고민의 공존이라 할 수 있다. 평균 수출 단가가 1만 6,000달러까지 떨어진 점은 중국이 하이엔드 시장보다는 개발도상국의 저가 내연기관 및 보급형 전기차 시장을 저인망식으로 훑고 있다는 것이라는 점을 알 수 있다. 특히 멕시코가 수출 1위로 올라선 점은 북미 통상 환경의 최대 화두가 될 가능성도 있다.



4. 판매 1위는 BYD, 2위는 상하이차/3위는 제일자동차
BYD가 2025년 460만 대를 판매해 업계 중국 내 1위 자리를 확고히 했다. 이 중 배터리 전기차 판매는 전 세계적으로 225만 7천 대를 기록하여, 전년 대비 27.9% 증가했으며, 아시아, 유럽, 남미 등 중국 외 시장에서 판매량이 증가하는 추세이다. 테슬라를 60만대 차이로 앞섰다.

BYD에 이어 상하이자동차가 도매 판매에서 전년 대비 12.43% 증가한 451만 대, 최종 사용자 인도 대수 467만 대로 2위를 차지했다. SAIC의 신에너지차 판매는 롱위, MG, IM 모터스 등 자체 브랜드가 전체 판매량의 65%를 차지하며 전년 대비 5%포인트 증가한 164만 3천 대의 신기록을 세웠다.

제일자동차그룹(FAW)은 3.2% 증가한 330만 대 판매로 3위를 차지했다. FAW-폭스바겐(158만 대), FAW-토요타(80만 대 이상) 등 합작 투자 판매가 여전히 판매를 주도했다.

지금은 중국 자동차회사들의 주도권 장악의 시대다. 중국의 거대한 시장을 힘으로 세계로 뻗어 나가고 있다. 그 중심에 중국 자본 자동차회사들이 있다. 해외업체들과의 합작회사들이 만든 자체 브랜드들도 그 안에 있다.



5. 지리, 가장 혁신적인 전기차회사 1위/테슬라는 8위
독일 자동차 경영 센터(Center of Automotive Management, CAM)가 발표한 2026년 전기차 보고서에서 중국의 지리 그룹이 글로벌 혁신 순위 1위를 차지했다. 2021년부터 2025년 중반까지 양산된 713개의 혁신 기술을 바탕으로 전 세계 36개 제조사의 역량을 평가한 결과다.

지리 자동차는 산하 브랜드인 로터스, 폴스타, 볼보, 지커 등에서 72건의 시리즈 혁신을 선보이며 지수 포인트(IP) 193점을 기록, 1위에 올랐다. 폭스바겐 그룹이 153점으로이 2위, BYD가 147점으로 3위를 차지했다. 상위 6위권은 지리, 폭스바겐, BYD, SAIC, BMW, 메르세데스-벤츠 등 중국과 독일 기업들이 독점했다.

반면, 이 부문 절대 강자였던 테슬라는 8위로 하락했다. 테슬라의 혁신 성과는 이전 기간 대비 절반 이하인 70건 수준으로 급감했으며, GM과 포드 역시 각각 10위와 13위에 머물며 미국 자동차 산업의 전기차 혁신 동력이 크게 약화되었음을 보여주었다.

지리는 2025년 한 해 동안 전년 대비 61% 증가한 129만 대의 전기차를 판매했다. 사상 처음으로 폭스바겐의 98만 3,000 대를 제치고 판매 순위에서도 선두권으로 도약했다. BYD는 226만 대를 판매해 전기차 세계 판매 1위 자리를 굳혔으나, 혁신 지수에서는 지리에 밀려 3위를 기록했다.

개별 국가별 혁신 점유율은 중국 업체들의 비중은 2025년까지 40% 이상의 높은 수준을 유지할 것으로 전망했다. 독일 업체들 또한 점유율을 3분의 1 수준까지 끌어올리며 선전하는 반면, 미국은 2025년 상반기 기준 점유율이 2%까지 추락할 것이라고 진단했다.

테슬라가 혁신 지수에서 8위까지 밀려나고 지리가 폭스바겐을 판매량에서 앞지른 사건은 단순한 순위 변동 이상의 의미를 갖는다. 자동차산업의 판이 바뀌고 있는 것은 기술력에서도 나타나고 있다.



6. 수입차 판매대수 16년 만에 최저치 전망.
2025년 중국 내 자동차 수입판매가 전년 대비 약 30% 감소한 60만 대 이하의 낮은 수준에 이를 가능성이 높다는 분석이 나왔다. 이는 16년 만에 최저치로, 저가 전기차가 내수 시장을 휩쓸고 있는 가운데, 전통적으로 부유층에게 인기를 끌었던 수입 고급차의 어려움이 두드러지고 있음을 시사한다.

중국자동차제조협회(CAAM)는, 1월부터 11월 25일까지 수입차 판매는 44만 7,000대로 전년 동기 대비 30% 감소했다고 밝혔다. 2025년 전체로는 약 50만 대가 될 것으로 예상했다. 1월부터 10월까지 수입국 순위에서 일본이 1위를 차지했으나 전년 대비 4% 감소했고, 독일은 약 9만대로 46%, 미국은 약 4만대로 53% 감소했다. BMW와 메르세데스 벤츠, GM과 포드 등 주요국의 수입이 크게 줄었다. 특히 미국차 수입은 미중 간의 관세 교환 여파로 GM과 포드가 일시적으로 수출을 중단했던 영향도 있었다.

수입차는 여전히 부유층의 상징으로 인기를 유지하고 있으나, 중국 신에너지차 시장의 급격한 확장세 속에서 중국차의 물결에 밀리고 있다. 2025년 중국 내 신에너지차와 중국차 판매 비율이 50%를 넘은 반면, 수입 승용차의 80%는 여전히 가솔린차이며, 배터리 전기차와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전기차는 제품 라인업에서 중국 기업에 비해 뒤처져 2%에 불과했다. 중국 기업들이 저비용 전기차를 지속적으로 도입하면서 가솔린 차량을 포함한 전체 자동차 시장 판매 가격도 하락하는 추세다.

이로 인해 30만~40만 위안 사이의 수입차 판매가 감소했으며, 이는 부동산 경기 침체로 인한 소비자 구매력 약화와도 맞물려 있다.



7. 100만 위안 초고급차 시장, 포르쉐와 랜드로버 등 외국 브랜드 굳건
100만 위안(약 1억 9천만 원) 이상의 초고급차 세그먼트는 여전히 포르쉐와 랜드로버 등 전통적인 유럽 럭셔리 브랜드들이 압도적인 지배력을 유지하고 있다. 판매 1위는 1만 7,194대를 기록한 포르쉐 카이엔이 차지했으며, 랜드로버 레인지로버 1만 6,956대와 랜드로버 디펜더 1만 5,831대가 뒤를 이었다. 1위부터 14위까지는 모두 독일과 영국의 전통적인 럭셔리 SUV와 세단들이 점령했다.

중국 브랜드 중에서는 BYD의 양왕 U8L과 양왕 U8은 각각 1,538대(15위)와 1,112대(16위)를 판매하며 20위권 내에 진입했다. 수십 년간 외국 브랜드가 독점해온 100만 위안 시장에서 중국 브랜드가 유의미한 실적을 낸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승용차 평균 가격은 17만 위안(약 3,200만 원)으로 전년 대비 약 8% 하락했으며, 고급차 평균 가격 또한 35만 8,000위안으로 소폭 낮아졌다. 하지만 100만 위안 이상의 초고급차 시장은 전체 판매량의 1% 미만을 유지하면서도 브랜드 충성도와 희소성을 바탕으로 견고한 수익 구조를 유지하고 있다.

중국 럭셔리카 시장은 하이엔드 세그먼트만큼은 여전히 유럽산 브랜드 프리미엄이 난공불락의 요새다. 하지만 그 틈새를 BYD의 양왕이 파고드는 형국이다. 럭셔리카의 정의가 이제 브랜드 헤리티지에서 압도적 스펙으로 옮겨가고 있는 변곡점일 수도 있어 보인다.




8. 중고차 시장 사상 첫 2,000만 대 돌파
중고차 총 거래량이 2,000만 대로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다. 지역 간 차량 유통 활성화 수준을 나타내는 주요 지표인 차량 이전율은 12월 기준 34.9%를 기록했다. 이는 전년 대비 4.7%포인트 상승한 수치로, 중고차의 유통 가치가 전반적으로 상승했음을 보여준다. 이번 지표 상승은 중고차의 유통 효율을 높였을 뿐만 아니라, 일선 딜러들의 재고 부담을 완화하는 데 큰 도움이 되었다는 평가다.

신에너지차의 보급이 가속화되면서 중고차 시장 내 존재감도 뚜렷해졌다. 2025년 중고 신에너지차 거래량은 전년 대비 2.2%포인트 증가한 160만 대였다. 이는 전체 중고차 거래의 7.9%를 차지하는 비중으로, 배터리 전기차와 하이브리드 전기차가 중고차 시장에서도 핵심 세그먼트로 자리 잡아가고 있다.

격동의 정치 지형 변화 한 가운데에서 위에 언급한 수치들이 어디까지 갈 것인가가 앞으로의 관전 포인트가 아닐까?


<저작권자(c) 글로벌오토뉴스(www.global-auto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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