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탈 이미징 솔루션 기업 캐논코리아가 국내 렌즈 교환식 카메라 시장에서 23년 연속 판매량 1위를 달성하며, 이를 기념한 고객 감사 정품등록 프로모션을 오는 3월 31일까지 진행한다.

캐논코리아는 급변하는 콘텐츠 창작 환경 속에서도 국내 렌즈 교환식 카메라 시장에서 판매 수량 기준 23년 연속 1위를 기록하며, 한국 카메라 시장을 대표하는 브랜드로서의 위상을 다시 한 번 확고히 했다.
2025년 결산 기준으로 캐논은 미러리스 카메라 전체 1위를 비롯해 APS-C 미러리스, 풀프레임 미러리스, 콤팩트 카메라 등 주요 카테고리 전반에서 모두 1위를 차지했다. 특히 렌즈 교환식 카메라, 미러리스 카메라, 풀프레임 미러리스 카메라 등 핵심 3개 부문에서 동시에 1위를 기록하며 이른바 ‘트리플 크라운’ 성과를 달성해 시장 전반을 아우르는 리더십을 입증했다.
이 같은 성과는 사진과 영상의 경계가 허물어진 하이브리드 콘텐츠 시대에 발맞춰 영상 중심의 제품 포트폴리오를 지속적으로 확장해 온 전략이 주효했다는 평가다. 캐논은 시네마 카메라와 브이로그 카메라 라인업을 강화하며 개인 크리에이터부터 전문 영상 제작자까지 폭넓은 수요를 흡수해 왔다.
지난해 선보인 콤팩트 시네마 카메라 EOS C50은 전문 영상 제작의 진입 장벽을 낮춘 제품으로 평가받았으며, 영상 성능을 대폭 강화한 중급기 EOS R6 Mark III는 예약 판매 물량이 조기 매진되는 성과를 거뒀다. 여기에 브이로그 촬영에 최적화된 EOS R50 V와 PowerShot V1을 통해 영상 크리에이터 시장에서도 존재감을 더욱 확대했다.
캐논코리아는 이번 23년 연속 1위 달성을 기념해 고객에 대한 감사의 의미로 정품등록 프로모션을 기획했다. 행사는 2월 2일부터 3월 31일까지 진행되며, 기간 내 대상 제품을 구매한 뒤 4월 7일까지 캐논코리아 공식 홈페이지에서 정품등록 이벤트 응모를 완료한 고객에게 사은품을 제공한다.
이번 프로모션은 입문자부터 하이엔드 유저까지 다양한 창작자의 니즈를 반영해 대상 제품군을 대폭 확대했다. EOS R3, EOS R5 Mark II, EOS R5, EOS R6 Mark III, EOS R6 Mark II, EOS R8, EOS R7, EOS R10, EOS R50 V, EOS R50 등 캐논의 주요 인기 모델이 포함되며, 바디 단품과 렌즈 키트를 포함해 총 24종으로 구성됐다.
사은품은 실제 촬영 환경에서 활용도가 높은 실용적인 아이템으로 마련됐다. 장시간 촬영을 지원하는 정품 배터리 LP-E19, LP-E6P, LP-E17을 비롯해 고화질 영상 기록을 위한 SD 메모리카드, 안정적인 촬영을 돕는 삼각대와 삼각대 그립, 백화점 모바일 상품권 등이 제공된다. 사은품은 구매 제품에 따라 선택 항목이 다르며, 일부 품목은 한정 수량으로 운영된다.
박정우 캐논코리아 대표이사는 “23년 동안 변함없이 1위를 지킬 수 있었던 원동력은 캐논의 기술력을 믿고 사랑해주신 고객 덕분”이라며 “앞으로도 사진은 물론 영상 분야에서도 캐논만의 차별화된 기술력과 가치를 통해 모든 창작자에게 새로운 영감과 가능성을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이준문 기자/jun@newstap.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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