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교하고 잘 사는, 다나와 : 가격비교 사이트

다나와 앱
다나와 앱 서비스 목록
다나와 APP
다나와 가격비교 No.1 가격비교사이트 다나와 앱으로
간편하게 최저가를 확인하세요.
- -
QR코드
빈 이미지
다나와 앱 서비스 목록 닫기

할리데이비슨, 2026 ‘배거 월드컵’ 세부 계획 발표

글로벌오토뉴스
2026.02.04. 13:47:10
조회 수
308
2

공유하기

레이어 닫기

지금 보는 페이지가 마음에 든다면
공유하기를 통해 지인에게 소개해 주세요.

로그인 유저에게는 공유 활동에 따라
다나와 포인트가 지급됩니다.

자세히 >

URL이 복사되었습니다.
원하는 곳에 붙여넣기(Ctrl+V)하세요.

레이어 닫기


할리데이비슨이 MotoGP와 파트너십을 맺고 2026년 첫선을 보이는 할리데이비슨 배거 월드컵(Harley-Davidson® Bagger World Cup)의 주요 업데이트를 발표했다. 이번 발표는 참가 팀 확대와 공식 주말 경기 포맷, 그리고 전 6개 라운드의 티켓 패키지 판매 개시를 포함하며 본격적인 대회 준비가 시작되었음을 알렸다.

참가 팀 확대와 글로벌 라인업 구축
할리데이비슨은 인도네시아의 니티 레이싱(Niti Racing)이 이번 월드컵에 공식 참가한다고 밝혔다. 니티 레이싱은 MotoGP 무대에 진출하는 인도네시아 최초의 팀으로, 자국 레이싱 인프라를 바탕으로 국제적인 경쟁력을 확보한다는 계획이다. 이 팀은 기존에 발표된 미국의 새들맨 레이스 디벨롭먼트, 이탈리아의 체키니 레이싱 가레지, 호주의 조 래스컬 레이싱과 함께 경쟁한다.

특히 호주의 조 래스컬 레이싱은 출전 인원을 기존 2명에서 3명으로 확대해 전력을 보강했다. 제프리 슈슬러 할리데이비슨 글로벌 레이싱 프로그램 총괄 디렉터는 현재 잠정 엔트리가 4개 팀 9명의 라이더로 구성되었으며, 첫 시즌을 시작하기에 충분한 기반을 갖췄다고 평가했다. 잠정 라이더 명단은 준비 과정을 거쳐 추후 공개될 예정이다.

2026 시즌 공식 경기 운영 포맷
대회 운영 방식도 구체화됐다. 미국, 네덜란드, 영국, 스페인 아라곤, 오스트리아에서 열리는 그랑프리는 3일 일정으로 진행된다. 금요일에는 두 차례의 자유 연습이 열리고, 토요일에는 예선에 이어 MotoGP 스프린트 레이스 직후 첫 번째 레이스가 개최된다. 일요일에는 대회별 세부 일정에 따라 두 번째 레이스가 펼쳐진다.

이탈리아 무젤로 그랑프리는 운영 효율성을 위해 특별 포맷을 적용한다. 금요일에 자유 연습과 예선을 모두 소화하고, 토요일 하루에 두 차례의 레이스를 연속으로 진행하는 방식이다. 이러한 구성은 현장을 찾은 팬들에게 더욱 밀도 높은 볼거리를 제공할 것으로 보인다.

티켓 패키지 판매와 전용 머신 사양
할리데이비슨은 오늘부터 전 6개 라운드에 대한 전용 티켓 패키지 판매를 시작했다. 패키지 구매자에게는 전용 그랜드스탠드 입장권, 모터사이클 주차 및 보호 장구 보관 서비스, 패독 및 팀 개러지 입장 등 다양한 혜택이 주어진다. 2026년 시즌은 3월 미국 오스틴에서 시작해 9월 오스트리아 레드불 링에서 막을 내린다.

대회에 투입되는 모터사이클은 할리데이비슨의 그랜드 아메리칸 투어링 플랫폼을 기반으로 제작됐다. 밀워키 에이트 V-트윈 131R 레이스 사양 엔진을 탑재한 로드 글라이드는 최고 출력 200마력 이상, 최고 속도 300km/h의 성능을 발휘한다. 레이스 전용 섀시와 전자제어 시스템을 적용하고 경량화를 거쳐 극한의 주행 성능을 끌어냈다.

글 / 원선웅 (글로벌오토뉴스 기자)
<저작권자(c) 글로벌오토뉴스(www.global-auto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공감/비공감

공감/비공감안내도움말 보기
유용하고 재미있는 정보인가요?
공감이 된다면 공감 버튼을, 그렇지 않다면 비공감 버튼을 눌러 주세요!
공감이나 비공감을 선택 하는 경우 다나와 포인트를 적립해 드립니다. ※ 공감 버튼의 총 선택 횟수는 전체 공개입니다. 비공감 버튼의 선택 여부는 선택한 본인만 알 수 있습니다.
최신 일반뉴스 전체 둘러보기
1/1
테슬라, 중국 판매 3년 새 19% 감소 "한국선 모델 Y 앞세워 수입차 1위" 오토헤럴드
아우디 CEO가 직접 바꾼 Q9 도어 핸들 "개발 후반 설계까지 수정" 오토헤럴드
기아 PV5, 유럽 소형 전기밴 시장 돌풍…점유율 37%로 12개국 1위 오토헤럴드
야외 주차 4시간 만에 85.5℃… 폭염에 달궈진 자동차 '생명 위협' 공간 오토헤럴드
포르쉐, 박스터·카이맨 전기차 개발 확정 "경제적으로 최선의 선택" 오토헤럴드
람보르기니, 슈퍼 벨로체 유산...전설의 V12 '미우라 SV' 탄생 55주년 오토헤럴드
'007의 색을 입었다' 애스턴마틴, 단 5대 헤리티지 에디션 공개 오토헤럴드
첫차 가격 공식 바꾼 신형 '아반떼'…소형 SUV와 중형 세단 사이 승부 오토헤럴드
중국, 첨단 자율주행차 최초 의무적 국가 안전 기준 도입… 레벨3와 레벨4 상용화 박차 글로벌오토뉴스
웨이모 공동 CEO "카메라만으로는 완전 자율주행 불가능"… 테슬라의 '비전' 정조준 글로벌오토뉴스
미국 대 중 징벌적 관세 뚫은 웨이모… 중국산 지커 로보택시 수천 대 도입 글로벌오토뉴스
중국 완성차 업계, 수익성 압박에 배터리 공급망 다변화·직접 개입 확대 글로벌오토뉴스
중국 자율주행 기업 위라이드, 그린모빌리티와 손잡고 덴마크 진출… 북유럽 시장 첫발 글로벌오토뉴스
독일 태양광 모빌리티 스타트업 소노 모터스 파산… 10년 기술 자산 매각 추진 글로벌오토뉴스
유럽 전기차 배터리 시장 아시아 독점 심화… 2030년까지 수천억 유로 손실 우려 글로벌오토뉴스
람보르기니 미우라 SV 탄생 55주년…V12 슈퍼카 헤리티지 조명 글로벌오토뉴스
미국 상원 상무위 커넥티드카 보안법 통과… 메르세데스 벤츠 미 시장 판매 중단 위기 글로벌오토뉴스
애스턴마틴, 1960~70년대 클래식 전설을 되살린 '헤리티지 에디션' 5종 공개 글로벌오토뉴스
지리자동차그룹, 7월 글로벌 판매 25만 대 돌파…5개월 연속 성장세 글로벌오토뉴스
한국자동차기자협회, 2026년 8월의 차에 ‘BMW 더 뉴 iX3’ 선정 글로벌오토뉴스
이 시간 HOT 댓글!
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