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븐-후라이드 치킨 전문 브랜드 푸라닭 치킨이 미슐랭 쓰리스타 출신 안성재 셰프와 함께한 첫 신메뉴 ‘마요피뇨’를 출시했다.

푸라닭 치킨은 지난 1월 안성재 셰프를 브랜드의 ‘마스터’로 발탁하며 2026년 연간 신메뉴 라인업 전반을 총괄하는 역할을 맡긴 바 있다. 단순한 광고 모델이 아닌, 메뉴 기획과 완성도를 책임지는 핵심 파트너로서의 협업을 공식화하며 업계의 주목을 받았다. 이번 ‘마요피뇨’는 그러한 마스터링 과정을 거쳐 처음으로 선보이는 결과물이다.
‘마요피뇨’는 겉은 바삭하고 속은 촉촉한 씬 후라이드 치킨을 기반으로, 특제 마요소스를 함께 볶아 고소하고 부드러운 풍미를 극대화한 것이 특징이다. 여기에 사워크림과 생크림을 조합한 소스 드리즐을 더해 깊고 진한 맛의 레이어를 쌓았으며, 할라피뇨 토핑으로 상큼한 매콤함을 더했다. 바삭한 크루통을 곁들여 다양한 식감까지 동시에 즐길 수 있도록 구성했다. 함께 제공되는 ‘악마소스’는 달콤함과 중독적인 매운맛이 조화를 이루며, 메뉴의 풍미를 한층 확장하는 역할을 한다.
출시와 함께 공개된 광고 영상에는 두 명의 ‘마스터’로 등장한 안성재 셰프가 소스와 재료를 세심하게 선택하고, 식감과 풍미의 균형을 완성해가는 과정이 담겼다. 영상 속에서 안성재 셰프는 완성된 메뉴를 시식한 뒤 “쾌락적인 맛이네”라는 심사평을 남기며 이번 메뉴에 대한 강한 자신감을 드러냈다.
푸라닭 치킨 관계자는 미쉐린 가이드 3스타 출신이라는 최고 수준의 미식 기준을 지닌 안성재 셰프의 마스터링을 통해 새로운 마요 치킨을 선보이게 됐다며, 기존 대표 메뉴인 고추마요 치킨과는 또 다른 매력의 ‘쾌락적 미식 경험’을 고객들이 직접 느껴보길 바란다고 전했다.
신메뉴 ‘마요피뇨’는 2월 5일부터 전국 푸라닭 치킨 가맹점에서 판매된다.
한편 푸라닭 치킨은 ‘치킨, 요리가 되다’라는 슬로건 아래 2015년 본격적으로 브랜드를 론칭한 오븐-후라이드 전문 치킨 브랜드다. 굽고 튀기는 오븐-후라이드 조리법과 특제 소스, 다양한 토핑을 활용해 치킨을 하나의 요리로 재해석한 차별화 전략을 이어가고 있다.
이준문 기자/jun@newstap.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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