넵튠(대표 강율빈)의 자회사 님블뉴런(각자대표 김승후, 정욱)은 자체 개발한 PC 게임 ‘이터널 리턴’에 86번째 신규 캐릭터 ‘펜리르(FENRIR)’를 추가했다고 6일 밝혔다.
‘펜리르’는 신체적 특징인 꼬리와 발톱을 사용해 교전한다. 루미아 섬 연구를 위해 인위적으로 만들어진 캐릭터이며 탄생의 순간부터 지금까지 연구를 위해 활용되고 있다. 삶에 대한 집념이 강한 ‘펜리르’는 죽음에도 굴하지 않고 끝까지 맞서 싸우는 캐릭터이다.
‘펜리르’는 글러브 무기 타입을 사용하는 캐릭터로 전사 역할군을 담당할 수 있다. 주요 스킬로는 양 손톱으로 강하게 할퀴어 범위 안의 적들에게 피해를 입히는 ‘찢는 발톱’, 꼬리를 전방으로 길게 뻗어 적중한 대상에게 피해를 입히고 끌어당기는 ‘먹잇감 추적’, 적을 향할 때 이동 속도가 추가로 증가되는 ‘사냥 개시’, 적에게 빠르게 돌진해 피해를 입히고 이동 속도를 감소시키는 ‘숨통 끊기’ 등의 스킬을 보유하고 있다.
님블뉴런은 신규 캐릭터 펜리르 출시 외에도 신규 이모티콘 4종, 신규 스킨 ‘음악선생님 르노어’를 추가했으며 연구소 지역 생존자 수 표시, 사용자 설정 대전 기능 추가 등 다양한 시스템 개선도 함께 진행했다.
그 외에도 시즌10 시작과 함께 열린 ALL-IN 이벤트, PC방 플레이 이벤트 등을 통해 스킨 선택권, 캐릭터 선택권 및 각종 게임 내 재화를 획득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