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우디 코리아가 공식 딜러사인 아이언오토를 통해 부산 수영구 남천동에 아우디 남천 전시장을 새롭게 열었다. 이번 전시장 오픈은 부산 동남권 지역 고객과의 접점을 넓히고 브랜드 경험을 강화하기 위한 전략의 일환이다. 연면적 498.6㎡ 규모로 조성된 남천 전시장은 아우디의 최신 글로벌 CI를 적용해 현대적이고 세련된 분위기를 갖췄다.
최신 CI 적용과 고객 중심 공간 구성
아우디 남천 전시장은 최대 7대의 차량을 동시에 전시할 수 있는 넉넉한 공간을 확보했다. 고객이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직관적으로 느낄 수 있도록 동선을 설계했으며, 몰입도 높은 상담이 가능하도록 별도의 상담 공간을 마련해 프리미엄 서비스를 제공한다. 특히 남천동은 광안리, 해운대, 수영구 등 부산의 핵심 주거 및 상업 지구와 인접해 있어 지역 고객들이 일상 속에서 편리하게 방문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고객 신뢰 강화와 네트워크 확장
스티브 클로티 아우디 코리아 사장은 부산 동남권 고객과의 접점을 확장할 수 있는 거점을 마련하게 되어 뜻깊다며 차별화된 브랜드 경험을 통해 고객 신뢰를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김민규 아이언오토 대표 역시 지역 고객의 니즈를 반영한 맞춤형 서비스로 아우디의 프리미엄 가치를 전달하겠다는 포부를 전했다.
아우디 남천 전시장은 부산광역시 수영구 수영로 449에 위치하며 연중무휴로 오전 9시부터 오후 8시까지 운영된다. 아이언오토는 이번 신규 오픈을 통해 부산을 포함한 영남권과 제주 지역을 아우르는 더욱 촘촘한 판매 및 서비스 네트워크를 구축하게 됐다.
글 / 원선웅 (글로벌오토뉴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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