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노코리아가 설 연휴를 맞아 장거리 운행 고객들의 안전한 귀성길을 지원하기 위해 전국 단위의 무상 점검 서비스를 실시한다. 이번 행사는 한국자동차모빌리티산업협회의 공동 일정보다 더 긴 2월 9일부터 13일까지 총 5일간 진행되어 고객 편의를 높였다. 르노코리아 고객들은 전국 7개 직영사업소와 364개 서비스 네트워크를 방문하면 전문적인 차량 상태 확인 서비스를 무료로 받을 수 있다.
안전 직결된 핵심 부품 집중 점검 및 유상 수리 경품 이벤트
이번 무상 점검은 겨울철 안전 운행에 필수적인 항목들을 중심으로 구성됐다. 각종 램프류 작동 확인부터 엔진 오일, 브레이크 오일, 냉각수 등 주요 액체류의 보충 상태를 확인한다. 또한 와이퍼 작동 상태, 전·후륜 브레이크 패드 마모도, 타이어 상태, 배터리 및 벨트 균열 여부 등 사고 예방과 직결된 핵심 부품들에 대해 꼼꼼한 확인 절차가 이뤄진다.
점검 후 수리가 필요한 고객을 위한 특별한 혜택도 마련됐다. 행사 기간 중 서비스 네트워크에서 5만 원 이상 유상 수리를 진행한 고객을 대상으로 매일 100명씩 추첨을 진행한다. 총 500명의 당첨자에게는 2만 원 상당의 모바일 주유권이 제공되어 명절 귀성길 주유비 부담을 덜어줄 예정이다.
고객 만족 높이는 선제적 서비스 강화
르노코리아는 매년 명절마다 고객들의 안전한 이동을 지원하는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강화하고 있다. 이번 설 맞이 서비스에 대한 상세한 내용은 르노코리아 공식 홈페이지나 고객 센터인 엔젤센터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르노코리아 관계자는 장거리 운행 전 철저한 점검을 통해 모든 고객이 평안하고 즐거운 설 연휴를 보내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글 / 원선웅 (글로벌오토뉴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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