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 기기 수입/유통 전문 기업이자 국내 최대 규모의 총판 서비스를 제공하는 대원씨티에스(대표 김보경·이상호·하성원, www.dwcts.co.kr)가 ASUS의 ROG(Republic of Gamers) 및 TUF 게이밍 기어에 대한 국내 유통 계약을 체결하고 본격적인 시장 공략에 나선다고 밝혔다.
대원씨티에스는 기존 ASUS의 노트북, 메인보드, 그래픽카드, 모니터 등을 유통하며 쌓아온 파트너십을 기반으로, 키보드, 마우스, 헤드셋 등 게이밍 기어까지 라인업을 확장하게 됐다. 이로써 대원씨티에스는 PC 핵심 부품부터 주변기기까지 아우르는 ‘ASUS 풀 라인업’을 구축, 국내 소비자들에게 완벽한 ASUS 게이밍 생태계를 제안할 수 있는 토털 솔루션 기업으로서의 입지를 더욱 공고히 할 계획이다.
이번 계약을 통해 대원씨티에스가 선보이는 주요 제품은 프로게이머와 하이엔드 유저를 겨냥한 최첨단 장비들이다. 8,000Hz 폴링 레이트와 자석축 래피드 트리거를 탑재한 ‘ROG Falchion 75 HE’ 게이밍 키보드, 48g의 초경량 설계와 고정밀 센서를 갖춘 ‘ROG Harpe 2 Ace’ 게이밍 마우스, 커스텀 키보드의 감성을 살린 ‘ROG Azoth’ 시리즈 등이 포함된다.
대원씨티에스는 자체 서비스 센터를 통한 전문적인 사후 관리(A/S)를 제공한다. 소비자들은 제품 구매부터 사용 중 발생하는 기술 문의 및 서비스까지 대원씨티에스의 통합 인프라를 통해 한층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대원씨티에스의 남혁민 본부장은 “글로벌 게이밍 시장을 선도하는 ASUS의 게이밍 기어를 대원씨티에스의 신뢰도 높은 유통 인프라를 통해 선보이게 되어 기쁘다”며, “단순한 제품 공급을 넘어, ASUS의 혁신적인 기술력과 대원씨티에스의 고객 중심 서비스가 만나 국내 게이머들에게 최상의 가치를 전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대원씨티에스가 시장에 공급하는 제품은 박스에 부착된 대원씨티에스 정품 스티커를 통해 구분할 수 있으며, 자체 운영하는 직영 서비스 센터를 통해 프리미엄 기술지원 및 차별화된 A/S 서비스가 제공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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