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럭셔리 브랜드 포트넘 앤 메이슨이 가족과 지인 간 선물 수요가 늘어나는 설 연휴를 맞아 ‘맞춤형 기프트 박스’ 서비스를 제안한다. 취향과 상황에 따라 선물을 직접 구성할 수 있는 해당 서비스는 신세계백화점 본점을 포함한 전국 오프라인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포트넘 앤 메이슨은 소비자가 원하는 제품을 직접 선택해 구성하는 ‘맞춤형 기프트 박스’ 서비스를 선보이고 있다. 소비자의 큐레이션에 따라 제품을 브랜드 시그니처 컬러인 오드닐(Eau de Nil) 색상 박스에 포장해 제공하는 이 서비스는 취향을 중시하는 선물 트렌드와 맞물려 명절 시즌의 새로운 선택지로 주목받고 있다. 포트넘 앤 메이슨에 따르면 최근 전 세계에서 판매된 선물세트 중 10% 이상이 소비자가 직접 구성한 기프트 박스로 집계돼, 개인의 취향을 고려한 맞춤형 선물에 대한 높은 시장 관심과 선호도를 입증했다.
설 명절 선물 수요 겨냥 ‘맞춤형 기프트 박스’
맞춤형 기프트 박스를 구성할 수 있는 제품군도 다양하다. 티, 비스킷, 프리저브 등 포트넘 앤 메이슨을 대표하는 제품들이 폭넓게 준비돼 있어 받는 이의 취향에 맞춘 조합이 가능하다. 특히 명절 선물로는 인퓨전 티 라인이 추천된다. 실크 티백 형태로 고급스러움을 더한 인퓨전 티는 디카페인 제품으로, 시간에 구애받지 않고 누구나 부담 없이 즐기기 좋다. 대표 제품으로는 생강과 레몬, 강황 등을 블렌딩한 ‘진저 & 시실리안 레몬 인퓨전’, 페퍼민트와 스피아민트의 상쾌함에 달콤한 토피 향을 더한 ‘민트 토피 인퓨전’ 등이 마련돼 있어 취향에 따라 선택할 수 있다.
티와 함께 즐기기 좋은 비스킷도 눈길을 끈다. 포트넘 앤 메이슨의 쇼트브레드는 영국 전통 레시피를 기반으로 만든 버터 비스킷으로, 고소한 풍미와 바삭한 식감이 특징이다. 기본 트래디셔널 쇼트브레드를 비롯해 달콤한 초콜릿 칩을 더한 초콜릿 펄 쇼트브레드, 견과의 풍미가 살아 있는 마카다미아넛 쇼트브레드 등 다양한 라인업을 갖췄다.
이밖에도 스트로베리, 블루베리, 바나나 등 다채로운 맛의 프리저브를 함께 구성하면 한층 풍성한 기프트를 완성할 수 있다. 포트넘 프리저브는 비스킷은 물론 빵이나 요거트 등과 곁들여 즐기기 좋아 완성도 높은 명절 선물로 제격이다.
한편, 포트넘 앤 메이슨의 전국 오프라인 매장에서는 맞춤형 기프트 박스를 위한 다양한 제품을 직접 확인할 수 있다. 이와 함께 공식 네이버 스마트스토어와 SSG닷컴, 카카오톡 선물하기를 통해 온라인 구매도 가능하며, 공식 홈페이지(www.fortnumandmason.com)에서는 국내 미출시 제품을 포함한 보다 다양한 컬렉션을 만나볼 수 있다.
이준문 기자/jun@newstap.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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